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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해선] '하바마' 배해선, 시청자 사로잡은 공감 대사 "있을 때 잘해"


    ‘하이바이,마마!’ 배해선이 현실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대사로 안방극장에 감동을 선사했다.tvN 토일 드라마 '하이바이,마마!’(이하 '하바마')에서 종가댁 며느리 귀신 성미자 역으로 분한 배우 배해선이 자연스러운 연기와 대사 전달로 진한 여운을 남기고 있다.지난 방송에서 성미자는 다시 사람이 된 유리(김태희 분)에게 부탁하고 싶은 것을 묻는 정귀순(반효정)에게 “아들한테 말 좀 전해달라 할까 했다가 괜히 또 다 잊고 사는데 생각나게 하는 건 아닌가 싶어서”라는 마음을 전하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했다. 또 가족과 함께 사는 것이 힘들다고 투정부리는 젊은이들을 향해 “있을 때 잘해”라고 조언했다.이어 그녀는 항암 치료를 받는 딸을 지켜보기 위해 이승에 남은 귀신 정귀순(반효정)을 떠올리며 차분한 어조로 “세상에 아름다운 이별, 그런게 어딨어? 시간이 지나도 괴로운 거지. 원래 세월이 지나고 세상을 알면 알수록 더 아픈 거야”라고 말해 안방극장을 울렸다.또 귀신이 되어 딸의 결혼식…

  • [#정이서] 배우 정이서, 제이와이드컴퍼니와 전속계약


    배우 정이서가 제이와이드컴퍼니와 새로운 출발을 한다.6일 제이와이드컴퍼니는 공식 보도자료를 내고 "다재다능함을 지닌 정이서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본인이 가진 매력을 충분히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예정이다. 앞으로 정이서의 활동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정이서는 영화 '기생충'에서 피자집 사장 역할로 초반 신스틸러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정이서는 그간 영화 '산책' '수성못' '리얼' 등에 출연했다. 지난해 KBS2 '드라마 스페셜-굿바이 비원'에서 인상 깊은 연기를 펼쳤다.제이와이드컴퍼니에는 강예원 김소연 김태리 김태우 도상우 민성욱 박세진 박정화 배종옥 배해선 백진희 신재하 안재홍 오민석 유수빈 이미도 이보영 이상윤 전여빈 정혜성 천호진 최다니엘 허정은 등이 소속돼 있다.

  • [#천호진] “오빠가 미안해”…‘한 번 다녀왔습니다’ 천호진, 잃어버린 동생 향한 슬픈 고백에 가슴 ‘먹먹’


    ‘한 번 다녀왔습니다’ 천호진의 열연이 안방극장을 울렸다.KBS 2TV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연출 이재상/ 극본 양희승)에서 송가(家)네 가장 송영달 역으로 분한 배우 천호진의 가슴 아픈 사연이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지난 방송에서 영달은 가족들을 뒤로하고 홀로 ‘고(故) 송영숙’이라고 적힌 위패가 있는 절로 향했다. 알고 보니 영숙은 영달의 하나뿐인 여동생이었다. 어린 시절 가난한 환경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영숙을 다른 지역의 과수원집에 식모살이로 보냈던 영달. 그는 몇 년 후 다시 과수원을 찾았지만, 동생이 열병에 걸려 이미 죽어버렸다는 말을 듣고 충격에 빠졌다.이날 영달은 사진 속 어린 영숙을 향해 “넌 아직 다섯 살이네. 난 육십이 넘었는데. 오빠가 미안해”라며 가슴 아픈 표정을 짓는 등 보는 이들의 마음을 먹먹하게 했다.이날 천호진은 가족들에게는 차마 다 말할 수 없는 가슴 아픈 사연을 섬세한 감정 연기로 풀어내며 안방극장을 울렸다. 특히 죽은 동생을 향한…

  • [#김주영] ‘한 번 다녀왔습니다’ 김주영, 짧은 등장에도 강렬한 임팩트 선사


    ‘한 번 다녀왔습니다’ 신예 김주영이 섬세한 감정 연기로 몰입감을 선사했다.KBS2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는 부모와 자식 간 이혼에 대한 간극과 위기를 헤쳐나가는 과정을 통해 각자 행복 찾기를 완성하는 유쾌하고 따뜻한 드라마다. 극 중 김주영은 여행사 인턴이자 다희(이초희 분)의 직장 동료인 송이 역을 맡았다.지난 방송에서 송이는 다희와 자신 둘 중 1명만 정규직으로 전환된다는 이야기를 듣고 다희에게 냉기를 감추지 못했다. 이후 다른 직원이 다희의 프레젠테이션을 보고 칭찬의 말을 건네자 이를 의식한 그녀는 퇴근 후 다시 다희의 자리로 돌아와 PPT 자료를 삭제하며 극에 긴장감을 더했다.이후 자료가 사라진 것을 발견한 다희는 송이를 찾았지만, 송이는 어머니와 통화를 하며 “내가 보낸 돈은 받았어? 아빠 병원비는 해결했고? 엄마, 나 이번에 잘하면 진짜 정직원 된다. 그러니까 우리 조금만 더 참자”라고 말하며 짠내를 유발했다. 결국, 모든 사실을 알고도 회사를 그만둔 다희에게…

  • [#천호진] “국민아빠 大변신” 천호진, 멋짐+시크 폭발 아우라


    배우 천호진이 광고 비하인드 컷을 통해 압도적인 아우라를 발산했다.KBS 2TV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연출 이재상 /극본 양희승)에서 자식들에게도 예외 없는 구두쇠이지만, 마음 깊은 곳에는 따뜻한 부성애를 품고 있는 아버지 송영달 역을 맡은 천호진의 반전 매력을 담은 사진이 4월3일 공개됐다.사진 속 천호진은 블랙 터틀넥에 그레이 슈트를 착용한 채 단단한 눈빛과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을 지으며 존재 자체만으로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또 촬영을 위해 직접 인형을 만드는 데 집중하는가 하면 인자한 미소를 짓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등 반전 매력이 눈길을 끈다. 특히 완벽한 슈트 핏을 선보이며 드라마 속 짠돌이 아버지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로 변신한 그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제이와이드컴퍼니 제공)

  • [#안재홍] ‘사냥의 시간’ 이제훈x안재홍x최우식x박정민, 미공개 캐릭터 스틸 공개


     세계적인 엔터테인먼트 스트리밍 서비스 넷플릭스(Netflix)가 4월 10일 공개를 앞둔 영화 ‘사냥의 시간’의 미공개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190여 개 국에 공개되는 영화 ‘사냥의 시간’은 새로운 인생을 위해 위험한 작전을 계획한 네 친구들과 이를 뒤쫓는 정체불명의 추격자, 이들의 숨 막히는 사냥의 시간을 담아낸 추격 스릴러다. 영화 ‘사냥의 시간’은 한국 영화 최초로 제70회 베를린국제영화제의 베를리날레 스페셜 갈라 섹션에 초청받으며 화제를 모은 상반기 최고 기대작이다. 또한 영화 ‘파수꾼’으로 제32회 청룡영화상 신인감독상 수상 및 평단의 만장일치 극찬을 받으며 독보적인 비주얼텔러로 자리 매김한 윤성현 감독의 신작이다. ‘파수꾼’에서 함께 작업한 이제훈, 박정민이 합류하고 충무로 대세 최우식, 안재홍, 박해수 등이 합류해 영화에 대한 기대감이 고공행진하고 있다.2017년 ‘아이 캔 스피크’ 이후 3년 만에 영화로 컴백해 신선한 연기 변신을 …

  • [#이보영] '화양연화' 유지태x이보영, 설렘 가득 메인포스터 공개


    tvN 새 토일드라마 '화양연화'의 메인 포스터가 공개됐다.tvN 새 토일드라마 '화양연화-삶이 꽃이 되는 순간'(극본 전희영/ 연출 손정현) 측은 2일 유지태 이보영 박진영(GOT7) 전소니의 모습이 담긴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화양연화-삶이 꽃이 되는 순간'(이하 '화양연화')아름다운 첫사랑이 지나고 모든 것이 뒤바뀐 채 다시 만난 재현(유지태 분)과 지수(이보영 분)가 가장 빛나는 시절의 자신을 마주하며 그리는 마지막 러브레터다.공개된 포스터에는 누군가를 바라보는 듯 그윽한 표정의 유지태(한재현 역)와 은은한 미소를 띠고 있는 이보영(윤지수 역)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사로잡는다. '우리는 다시 그때로 돌아갈 수 있을까'라는 문구가 이들의 상황을 축약해 보여주며, 아름다운 첫사랑을 마음속에 간직해온 두 사람이 또 한 번 인생의 '화양연화'를 맞이할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이어 서로를 마주 보는 박진영(과거 재현 역)과 전소니(과거 지수 역)의 투샷 역시 눈길을 사로잡는다. 바라보…

  • [#안재홍] ‘트래블러’ 안재홍, 특유의 센스와 재치로 ‘예능 씬스틸러’ 등극!


    ‘트래블러-아르헨티나’ 안재홍이 신선한 매력으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JTBC 예능 ‘트래블러-아르헨티나’(이하 ‘트래블러’)는 지구 반대편 먼 나라인 아르헨티나로 떠나 구석구석 누비며 아름다운 대자연의 모습과 다양한 에피소드를 그려내는 다큐멘터리 형식의 여행 프로그램으로 강하늘, 안재홍, 옹성우가 출연 중이다. 안재홍은 팀 내 맏형으로 ‘안 대장’이라고 불리며 연기력만큼이나 개성 넘치는 예능감으로 ‘트래블러’ 속 씬스틸러에 등극, 맹활약하고 있다.지난 방송에서 안재홍은 영화 ‘기생충’으로 유명해진 꽃등심 짜파구리 요리에 도전해 하나뿐인 화구에서 면과 고기를 요리하는 타이밍까지 계산하는가 하면 현란한 뒤집기 기술을 선보이는 등 능숙한 요리 실력으로 화제를 모았다. 또 바람의 땅 ‘파타고니아’에서 자전거 여행을 떠난 그는 세찬 바람을 이겨내는 방법으로 립밤을 활용하며 재치를 뽐냈다.이후 파타고니아 얼음 숲 모레노 빙하로 향한 안재홍은 트래킹 도중 미리 산 컵을 준비해 유유히 빙하수를 …

  • [#이상윤] '핸섬타이거즈' 이상윤, 눈부신 캡틴의 활약…마지막까지 빛났던 도전


    ‘진짜 농구, 핸섬타이거즈’ 이상윤의 활약이 마지막까지 빛났다.매주 안방극장에 웃음과 감동을 선사했던 SBS 리얼 스포츠 예능 ‘진짜 농구, 핸섬타이거즈’(이하 ‘핸섬타이거즈’)가 12회를 끝으로 종영을 맞이했다. 그중에서도 매회 주장이자 슈터로 활약해온 배우 이상윤의 열정과 노력은 뜨거운 화제를 불러일으켰다.이상윤은 ‘전국 아마추어 최강전’ 리그 예선 경기와 6강전 모두에서 다양한 활약을 선보였다. 경기도 교육청 ‘ATP’와의 리그 첫 경기 중 민첩한 골 밑 돌파와 수비로 상대 팀을 압박한 그는 마지막 4쿼터에서 자유투 득점으로 3점 차 리드를 끌어내며 첫 승리의 견인 역할을 했다.이어진 고려대 ‘ZOO’와의 예선 경기에서도 15점 차로 큰 격차가 벌어진 상황에서 완벽한 미들슛을 성공, 팀의 사기를 높이는 등 공식 ‘믿을맨’으로 등극했다. 이후 업템포와의 6강 경기에서는 초반 무득점으로 쉽게 풀리지 않던 경기를 버저비터로 첫 2득점을 얻으며 진정한 슈터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 박수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