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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이찬] '닥터신' 정이찬, 욕망의 끝은 어디인가..선악 공존


    ​배우 정이찬이 선악이 공존하는 얼굴로 시청자들을 압도했다. 정이찬은 지난 4~5일 방송된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극본 피비(Phoebe, 임성한)/연출 이승훈/제작 씬앤스튜디오, 티엠이그룹)에서 누아 병원 신경외과 원장 '신주신' 역으로 분했다.극 중 신주신은 연인 모모(백서라 분)의 몸에 김진주(천영민 분)의 뇌를 이식하는 두 번째 수술을 감행하며 뒤틀린 욕망을 보였다. 신주신은 사랑을 명분으로 김진주의 인격을 지닌 모모를 자신의 통제 아래 두며 집착과 애정이 뒤섞인 복합적인 감정을 드러냈다.신주신은 '뇌 체인지'의 세 번째 타깃으로 명석한 두뇌를 가진 기자 금바라(주세빈 분)를 주목하기 시작했다. 신주신은 차분한 어조 속에 상대를 꿰뚫는 날카로운 시선으로 긴장감을 더했다.이내 신주신은 금바라에게 '뇌 체인지'라는 파격적인 질문을 건네는 한편, 모모(김진주 뇌)에게는 교묘히 선을 긋는 모습으로 극과 극의 온도차를 보였다. 급기야 신주신은 금바라와 김진…

  • [#이미도] ‘미혼남녀’ 이미도, 워너비 선배 등극…캐릭터 변화 이끌며 유종의 미


    배우 이미도가 워너비 선배 등극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이미도는 지난 5일 종영한 JTBC 토일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에서 더 힐스 호텔 구매팀 책임 정나리 역으로 활약했다.정나리는 후배들에게 업무를 전가하던 초반의 모습과 달리, 극이 전개될수록 책임감 있는 선배로 완전히 탈바꿈했다. 특히, 팀장 오명운(박정표)이 업체 관리 실수를 팀원 탓으로 떠넘기자, “왜 애먼 팀원들만 잡으세요?”라고 단호히 맞서며 앞장서 후배들을 지켜냈다.이후 정나리는 팀장의 눈치만 보던 수동적인 태도에서 벗어나 주도적으로 팀을 이끄는 리더십을 발휘했다. 정나리표 카리스마 넘치는 사이다 행보는 보는 이들에게 통쾌한 대리 만족을 선사했다.이처럼 이미도는 180도 상반된 캐릭터 변화를 특유의 생활 밀착형 연기로 풀어내며 작품에 생동감을 불어넣었다. 자칫 비호감으로 남을 수 있던 인물을 이미도만의 인간미 있는 매력으로 승화시키며, 시청자들의 응원과 공감을 이끌어내는 데 성공했다.또한, 이미도는 …

  • [#신재하] '샤이닝' 신재하 "폭풍같은 시간…진심 전해졌길" 종영소감


    배우 신재하가 10년 서사를 관통하는 깊이 있는 감정 연기로 짙은 여운을 남겼다.신재하는 지난 3일 종영한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에서 호텔리어 '배성찬' 역으로 분해, 캐릭터가 지닌 입체적인 감정선을 설득력 있게 그려냈다.극 중 배성찬은 10년간 기쁠 때나 힘들 때나 모은아(김민주 분)의 곁을 변함없이 지켜온 인물이다. 배성찬은 모은아에게 호텔리어의 길을 제안한 것을 시작으로 모은아의 삶의 일부분이 됐다.특히, 최종회에서 배성찬은 한국을 떠나는 모은아에게 "매 순간마다 네가 있었더라. 내 10년 얼마나 애썼는지 너만 알아"라며 진심을 고백해 시청자들을 눈물짓게 했다. 담담한 이별의 순간마저 배성찬은 끝까지 모은아의 앞날을 응원하며 성숙한 어른의 사랑을 보여줘 먹먹함을 안겼다.이렇듯 신재하는 무심함 속에 배어 있는 세심한 배려로 캐릭터가 지닌 서사를 촘촘히 엮어냈다. 과장되지 않은 시선 처리와 톤 조절로 인물의 내면을 밀도 있게 담아내며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여기에 호텔리어다운…

  • [#김민] '천만 배우' 김민, 오늘(3일) 영화 '리바운드' 재개봉…스크린 연타 흥행 정조준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천만 배우 대열에 합류한 김민이 또 한 번 스크린 장악에 나선다.김민은 오늘(3일) 관객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전국 극장에서 재개봉되는 영화 '리바운드'에 '허재윤' 역으로 출연한다. 김민에게 있어 '리바운드'는 상업영화 데뷔작이기도 한 만큼 더욱 뜻깊은 의미를 갖는다.'리바운드'는 2012년 전국 고교농구대회, 아무도 주목하지 않았던 최약체 농구부의 신임 코치와 6명의 선수가 쉼 없이 달려간 8일간의 기적 같은 이야기를 그린 감동 실화다.김민은 극 중 농구 경력 7년 차지만 만년 벤치 신세인 '허재윤' 역을 맡았다. 초등학교 때 농구를 시작해 고교 입학 전까지 공식 경기 출전 경험이 전무한 그지만, 누구보다 농구를 사랑하는 열정 가득한 인물이다. '성장의 아이콘'으로서 허재윤은 코트 위 반전 활약을 선보이며 눈부신 청춘의 순간을 그려낸다.특히, '리바운드' 재개봉을 기념해 진행되는 무대인사를 통해 김민은 관객들과 직접 만난다. 작품 속 뜨거운 에너지와…

  • [#김민] KIA, 7~9일 삼성전 틴틴팅클 위크 개최…8일 '왕사남' 김민→DAY6 원필 시구자 초청


    KIA 타이거즈가 오는 7일부터 9일까지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리는 삼성 라이온즈와의 주중 3연전을 틴틴팅클 위크로 치른다.이번 행사는 인기 SNS툰 틴틴팅클과의 협업으로 기획했다. 따뜻한 가족 이야기인 틴틴팅클의 내용에 맞추어 가족 단위 관람객을 겨냥한 체험형 콘텐츠를 선보인다.행사 기간 챔피언스 필드 중앙출입구에 틴틴팅클 에어벌룬과 대형 현수막 포토존이 설치된다. 해당 포토존은 4월 한 달간 상시 홈경기 날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스페셜 지류 티켓 발권과 더불어 경기 중 캐릭터 ‘콩물이’ 인형탈과의 포토타임, 틴틴팅클 한정판 포토부스 및 포토카드 운영도 병행한다.3연전 각각 틴틴데이, 부자(父子)데이, 행운데이 콘셉트로 이벤트가 마련되며, 릴레이 시구 행사도 이어진다. 이 기간 시구자들은 틴틴팅클 레플리카 유니폼을 입고 마운드에 오른다.7일 ‘틴틴데이’ 경기에는 틴틴팅클 등장 캐릭터인 콩물이가 시구자로 나서 틴틴팅클 위크의 시작을 알리며, 애국가는 사연 접수를 통해 선정…

  • [#이세희] '조선악녀' 임지연 x '악질재벌' 허남준, '멋진 신세계' 5월 방송


    임지연과 허남준의 '멋진 신세계'의 대본리딩 현장이 공개됐다.오는 5월 첫 방송 예정인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 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와 자본주의의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재벌 차세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다. 드라마 '스토브리그', '치얼업' 등을 연출한 한태섭 감독과 신예 강현주 작가가 의기투합하고, 믿보배 임지연(강단심/신서리 역)과 허남준(차세계 역)이 첫 로맨스 호흡을 예고해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임지연은 "대체 내 죄가 뭐란 말이냐!"라는 묵직한 첫 대사로 시작부터 현장 열기를 뜨겁게 달궜다. 극중 조선 희대의 악녀 '강단심'이 빙의 된 대한민국 무명배우 신서리 역을 맡은 임지연은 하루아침에 대한민국으로 뚝 떨어진 조선악녀의 사랑스러운 생존형 독기를 완벽히 그려내며 캐릭터에 생명력을 불어넣었다.그런가 하면 허남준은 굴지의 기업 차일그룹의 유일무이한 후계자 차세계 역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 [#배종옥] '모자무싸' 구교환→고윤정, 13인 포스터 공개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는 구교환, 고윤정, 오정세, 강말금, 박해준, 배종옥, 최영원, 한선화, 전배수, 심희섭, 배명진, 조민국, 박예니의 모습이 그려진다.오는 18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JTBC 새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모자무싸)는 잘난 친구들 사이에서 혼자만 안 풀려 시기와 질투로 괴로워 미쳐버린 인간의 평화 찾기를 따라가는 작품이다. 이와 관련 오늘(2일) 공개된 13인 포스터는 드라마가 담아낼 범상치 않은 주제를 담아내고 있다.식탁 위 한껏 뽐을 내며 누워 있는 황동만(구교환)을 중심으로 에워싼 12인의 인물들은 마치 배경에서 오려낸 듯, 허공에 떠 있는 듯한 이질적인 느낌을 준다. 마치 배경에서 금방이라도 오려낼 수 있을 듯 위태롭게 부유하는 인물들의 배치는 ‘내가 오려져도 이질감 없는 그런 무가치한 존재인가’라는 현대인의 근원적인 소외감을 시각화한다.여기에 더해진 “옛날에 친했죠 똑.같.이. 아무것도 아니었을 때”라는 카피는 보는 이들의…

  • [#추영우] 추영우, 넷플릭스 '롱 베케이션' 캐스팅…사랑에 빠진 악마 된다


    배우 추영우가 사랑에 빠진 악마가 된다.추영우는 넷플릭스(Netflix)가 선보이는 새로운 시리즈 ‘롱 베케이션’ 주연으로 캐스팅됐다.‘롱 베케이션’은 사랑을 모르는 악마 3375번과 생활력 만렙 호텔 직원 이들판(이세영 분)이 만나, 서로의 세계를 뒤흔드는 휴먼 로맨스 시리즈다.극 중 추영우는 오랜 시간 강력한 능력을 지닌 채 살아온 악마 ‘3375번’으로 분한다. 새로운 임무를 받고 한국으로 향한 그는 바닷가 마을의 한 호텔에서 룸 어텐던트 이들판과 엮이면서, 사랑이라는 이해할 수 없는 감정과 끌림을 처음 마주한다.추영우는 원하는 것은 늘 손에 넣어온 악마 3375번이 인간과의 관계 속에서 감정을 배우고, 겪게 되는 예측 불가한 변화를 입체적으로 그리며 극에 색다른 설렘과 깊이를 더할 전망이다.추영우는 그간 넷플릭스 시리즈 ‘중증외상센터’, ‘광장’을 비롯해 ‘옥씨부인전’, ‘견우와 선녀’ 등 잇단 작품에서 연기력과 화제성을 모두 섭렵하며 대세 배우로 우뚝 섰다. 차곡차곡 쌓아온…

  • [#추영우] 설렘 케미 예고…추영우·이세영, '롱 베케이션' 출연 확정


    추영우와 이세영이 '롱 베케이션' 출연을 확정했다. 넷플릭스가 새로운 시리즈 '롱 베케이션' 제작을 확정하고 추영우와 이세영의 캐스팅 라인업을 공개해 팬들의 기대를 끌어올리고 있다. '​롱 베케이션​'은 사랑을 모르는 악마 3375번과 생활력 만렙 호텔 직원 이들판이 만나, 서로의 세계를 뒤흔드는 휴먼 로맨스 시리즈다.'롱 베케이션​'은 오랜 시간 강력한 능력을 지닌 채 살아온 악마 3375번이 새로운 임무를 받고 한국으로 향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바닷마을의 한 호텔에 머물게 된 그는 룸 어텐던트 이들판과 엮이면서, 이해할 수 없던 감정과 끌림을 처음 마주하기 시작한다.'롱 베케이션'​의 연출은 넷플릭스 시리즈 '​자백의 대가'를 비롯해 '사랑의 불시착', '이두나!' 등 장르를 넘나들며 탄탄한 연출력과 감각적인 영상미로 사랑받아온 이정효 감독이 맡았다. 여기에 '도시남녀 사랑법', '연애의 발견', '로맨스가 필요해' 시리즈 등을 통해 섬세한 감정 묘사와 현실적인 대사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