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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이찬] 정이찬, '닥터신' 신주신 잊어라…화보서 꾸안꾸 남친룩으로 여심 흔들


    배우 정이찬이 '남친룩' 정석을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는 최근 콘셉트 화보 'WIDE SCENE(와이드 씬)'을 공개했다. 'WIDE SCENE'은 배우들의 폭넓은 스펙트럼을 기록하는 포토 프로젝트로, 정이찬의 다양한 매력을 담아냈다.공개된 화보 속 정이찬은 꾸밈없는 캐주얼 스타일로 편안한 무드를 완성하며 '남친룩'의 정석을 보여줬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자연스러운 포즈, 일상 소품과 어우러진 연출이 더해져 특유의 분위기를 배가했다.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도 눈길을 끈다. 정이찬은 자신의 매력으로 중저음의 목소리와 피아노 연주를 꼽았으며, 어릴 적부터 즐겨온 농구 역시 자신 있는 분야라고 밝혔다.이어 최근 종영한 닥터신에서 '신주신' 역을 맡은 소감을 전했다. 그는 "뇌 체인지 수술을 할 수 있는 유일한 천재 의사 역할이라 부담감도 있었지만, 캐스팅 소식에 감사하고 기뻤다"며 "약 1년간 캐릭터로 살아오며 애정이 많이 생겼고, 배우로서 평생 기억에 남을 …

  • [#정이찬] ‘닥터신’ 정이찬, 오늘은 릴렉스~의사 가운 벗고 청청패션[화보]


    TV조선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에서 천재 의사 신주신 역으로 첫 타이틀롤을 소화한 배우 정이찬이 잡지 화보를 통해 새로운 모습을 선보였다. 잡지 ‘빅이슈’는 4일 정이찬의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공개된 화보 속 정이찬은 극 중 의사 가운 대신 데님 재킷과 팬츠를 매치한 청청패션을 입고 카메라 앞에 섰다. 작품 속 모습과는 다른 자연스러운 분위기와 여유로운 포즈로 시크한 매력을 연출했다.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정이찬은 치열했던 ‘닥터신’ 오디션 과정을 회상하며 캐스팅 확정 당시 “너무 기뻤다”고 말했다. 그는 기쁜 마음 속에서도 극 중 캐릭터 특유의 포커페이스를 유지하려 노력했다고 덧붙였다.작품의 주요 소재인 ‘뇌 체인지’에 대해서는 “‘왜 이런 선택을 했을까?’ 궁금증이 일었다”고 밝혔다. 그는 신주신 캐릭터를 완성하기 위해 장발 헤어스타일, 인사법, 말투, 손짓 등에 대해 임성한 작가와 긴밀하게 소통했다고 설명했다.작품을 거치며 스스로 느낀 바에 대해 정이찬은 “촬영하…

  • [#정이서] 넷플릭스 ‘원더풀스’ 좌충우돌 스틸컷 공개


    넷플릭스 시리즈 <원더풀스>가 좌충우돌기를 담은 보도스틸을 공개했다.<원더풀스>는 1999년 세기말, 우연히 초능력을 가지게 된 동네 모지리들이 평화를 위협하는 빌런에 맞서 세상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초능력 코믹 어드벤처. 공개된 스틸은 얼떨결에 초능력을 얻게 된 해성시 4인방 앞에 펼쳐질 파란만장한 사건을 예고해 궁금증을 높인다.먼저, 장비를 갖춰 입은 등산객들 사이에서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설산 한가운데 서 있는 ‘은채니’(박은빈)의 스틸은 갑작스레 그의 순간이동 능력이 발동된 순간을 포착한 것. 공중에 뜬 상태로 날아가고 있는 ‘채니’의 놀란 표정에서도 엿볼 수 있듯, 영문도 모른 채 가지게 된 능력으로 인해 사건·사고에 휘말리게 된 ‘채니’의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끌어올린다.땀에 젖은 채 잠에서 깬 ‘이운정’(차은우)의 모습은 평범한 공무원처럼 보이지만 실상은 반대다. 그 역시 남다른 능력을 숨기고 있는 것. 과연 그의 비밀은 무엇일지, 어떤 사연을…

  • [#정이찬] '닥터신' 정이찬→천영민, 종영 소감 "믿어준 임성한 작가에 감사"


    '닥터신' 배우 정이찬, 백서라, 안우연, 주세빈, 천영민이 종영 소감을 밝혔다.3일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극본 피비(Phoebe, 임성한)/연출 이승훈/제작 티엠이그룹, 씬앤스튜디오) 측은 다섯 배우의 진심 가득한 종영 소감을 전했다.우선 신기에 가까운 뇌수술 실력을 지닌 천재 의사로 사랑하는 여인 모모(백서라 분)를 위해 신의 영역인 '뇌 체인지 수술'에 도전했던 신주신 역 정이찬은 "첫 주연 작품이었던 만큼 진심을 다해 신주신으로 살아가고자 노력했다. 항상 든든하게 힘이 되어주시고 믿어주셨던 작가님과 감독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이어 정이찬은 "1년 동안 함께했던 모모, 진주, 용중, 바라와 늘 현장을 따뜻하게 만들어주신 스태프분들, 저희를 아껴주셨던 선배님들 덕분에 즐겁게 촬영할 수 있었다. 모두가 너무 가까워져 촬영이 끝나 갈수록 아쉬움이 많이 남았던 것 같다. 다시 한번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소중한 순간들을 오래도록 간직하겠다"라고 덧…

  • [#정이찬] '닥터신' 정이찬, 데뷔 첫 주연으로 존재감 입증 "배우로서 큰 힘"


    배우 정이찬이 '닥터신' 종영 소감을 전했다.정이찬은 3일 최종회만을 앞둔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에서 누아 병원 신경외과 원장 '신주신' 역을 맡아 매회 강렬한 존재감을 남겨왔다.지난 15회에서 신주신은 금바라(주세빈)의 간절한 부탁에 자신의 감정은 꾹 눌러담은 채 다시 한번 '뇌 체인지' 수술을 집도했다. 금바라와 함께한 시간을 떠올리던 신주신의 표정에는 그리움과 씁쓸함, 착잡함이 뒤섞인 복잡한 감정이 스치며 안타까움을 안겼다. 금바라(김진주 뇌)의 뇌사로 파국으로 치닫는 상황 속 결말에 관심이 집중된다.이처럼 정이찬은 냉철한 포커페이스 뒤 직진 로맨티시스트의 면모를 아우르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과시했다. '닥터신'을 통해 메디컬 스릴러에 첫 도전한 정이찬은 감정의 진폭이 큰 캐릭터를 밀도 있게 풀어내는 등 장르적 긴장감을 견인하며 탄탄한 연기력을 입증했다는 평이다.특히, 정이찬은 눈빛과 호흡만으로 금기를 깨부수는 천재 의사의 광기와 집착을 입체적으로 구현,…

  • [#정이찬] '닥터신' 정이찬, 바닷가 꽃다발 헌정…무감정 끝 깊은 상심


    정이찬이 바닷가에서 꽃을 던지는 꽃다발 헌정을 펼친다.종영까지 단 2회를 남겨둔 TV CHOSUN 주말드라마 '닥터신' 14회 방송에서는 신주신(정이찬)이 갑작스럽게 사라진 금바라(주세빈)를 찾기 위해 온갖 방법을 동원하며 그리움을 표출하는 모습이 전해졌다. 신주신은 종적을 감췄던 금바라가 돌아오자 “바라 입원했어. 검사 해볼려구”라고 하용중(안우연)에게 알려 불길함을 자아냈다.그리고 2일 방송되는 15회에서 신주신은 홀로 바닷가를 찾는다. 정성스럽게 포장된 꽃다발을 든 채 해 질 녘 바닷가에 서 있는 신주신은 고요하게 부서지는 파도와 화사하고 고운 꽃다발을 번갈아 바라보며 깊은 상심에 빠진 모습이다. 한참을 해변에 서 있던 신주신은 꽃다발을 바다를 향해 내던지며 처음 보는 감정의 동요를 일으킨다. 무뚝뚝한 무감의 신주신에게 감정의 변화를 가져온 사건은 무엇인지 궁금증을 더한다.정이찬은 다양한 추리와 의문점을 자아내는 바닷가 꽃다발 헌정 장면에서 대사 한마디 없이 신주신의 심리적 상…

  • [#이세희] ‘멋진 신세계’ 임지연VS이세희, 독기 가득 눈빛..오디션장서 맞대결


    임지연과 이세희가 오디션에서 붙는다.오는 5월 8일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연출 한태섭 /극본 강현주)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 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 재벌 차세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다.임지연은 극중 조선을 호령한 희대의 악녀 강단심이 빙의 된 대한민국 무명배우 신서리 역을 맡아 기대를 모은다. 이세희는 대한민국 톱스타이자 신서리의 라이벌인 윤지효로 분해 임지연과 부딪힌다.‘멋진 신세계’ 측이 ‘조선 악녀’ 신서리의 오디션 현장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스틸 속 서리는 오디션장에서도 숨길 수 없는 안광을 빛내는 모습. 위풍당당한 서리의 표정에서는 무엇이라도 해내겠다는 야심이 드러나 웃음을 자아낸다.반면 윤지효는 톱스타다운 여유로 응수하며 만만치 않은 내공을 과시한다. 상반된 매력을 뽐내며 자신을 어필한다.희번득한 눈으로 조선 악녀의 독기를 발산하는 서리와 톱스타의 체면은 …

  • [#배종옥] '모자무싸' 배종옥, 알고보니 숨겨둔 의붓딸 있었다…친딸 외면한 이중행보


    배우 배종옥이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에서 이중적인 얼굴을 오갔다.배종옥은 지난 2~3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이하 '모자무싸')에서 원로배우 오정희 역을 맡았다.극 중 오정희는 여우주연상을 휩쓴 국민 배우이자 지독한 완벽주의자다. 그러나 친딸 변은아(고윤정 분)를 방치했다는 폭로글이 공개되며 커리어 최대의 위기를 맞았다. 오정희는 변은아가 최필름에서 일하며 힘겹게 살아왔다는 사실을 접하고 혼란을 겪었다.전남편을 향한 분노와 친딸에 향한 죄책감이 교차하는 가운데, 오정희의 감정은 극으로 향했다. 오정희는 변은아와의 접촉을 시도하는 소속사 대표에게 "아무도 전화하지 마. 내가 해"라고 단호히 선을 긋는가 하면, 의붓딸 장미란(한선화 분)에게는 집요한 통제를 이어가며 비뚤어진 모성애를 보여줬다.특히 오정희의 이중성은 시상식 장면에서 가장 극대화됐다. 레드카펫에 오르기 전 오정희는 변은아와의 첫 통화에서 "너 버렸던 적 없어"…

  • [#정이찬] ‘닥터신’ 정이찬X백서라, 침묵 속 독대..“이례적인 장면”


    정이찬과 백서라가 침묵 속 독대한다.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극본 피비(Phoebe, 임성한)/연출 이승훈)은 파격적인 ‘뇌 체인지’ 설정의 메디컬 스릴러부터 엇갈린 네 남녀의 치정 로맨스를 그리고 있다.갑작스럽게 사라진 금바라(주세빈 분)로 인해 신주신(정이찬 분), 하용중(안우연 분)이 금바라 찾기에 몰입한 데 이어 하용중이 광기로 폭주하는 김진주(천영민 분)의 뇌를 지닌 모모(백서라 분)에게 이혼을 선언했다.정이찬이 백서라와 불편하고 날 서린 기운 속 ‘팽팽한 맞대면’을 펼쳐 시선을 집중시킨다. 극 중 신주신과 모모가 마주 보고 앉은 채 와인을 마시는 장면. 하용중에게 이혼 요구를 받은 모모는 신주신의 질문에 짧은 답변을 내놓고 신주신은 여전히 무덤덤하게 응대한다. 이내 결심이 선 듯 중요한 사실을 털어놓은 모모와 핸드폰으로 확인한 후 놀람을 터트린다.제작진은 “감정의 골이 깊은 모모와 신주신이 다시 만남을 갖는 이례적인 장면이 될 것”이라며 “금바라의 재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