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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이서] 배우 정이서, ‘원더풀스’ 초능력자 석주란 역 출연


    배우 정이서가 OTT 넷플릭스 ‘원더풀스’에 출연해 세뇌 초능력자로 변신한다.정이서는 오는 15일 공개되는 ‘원더풀스’(연출 유인식/극본 허다중)에서 ‘석주란’ 역으로 출연한다.‘원더풀스’는 1999년 세기말, 우연히 초능력을 가지게 된 동네 모지리들이 평화를 위협하는 빌런에 맞서 세상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초능력 코믹 어드벤처 시리즈다.정이서가 맡은 석주란은 과거 초능력을 연구했던 ‘분더킨더 프로젝트’의 총책임자 하원도(손현주 분)에게 실험을 당해 초능력을 얻게 된 ‘분더킨더’ 3인방 중 한 명이다. 마음만 먹으면 누구든 자신의 뜻대로 조종할 수 있는 세뇌 능력을 지닌 인물로, 미스터리한 매력과 분위기로 극을 이끌 전망이다.정이서는 속내를 쉽게 드러내지 않는 석주란의 복합적인 내면을 입체적으로 그려내며 강렬한 존재감을 남길 것으로 기대된다.정이서는 ‘원더풀스’ 제작발표회에서 “세뇌 능력의 사용을 시각적으로 잘 표현해내기 위해 최대한의 상상력을 동원해 눈빛이나 목소리 톤 등도 …

  • [#배종옥] 배우 '배종옥' 청주서 강연…참가자 선착순 130명 모집


    배우 배종옥이 충북 청주를 찾아 시민들을 만난다.청주문화재단은 드라마문학관 김수현드라마아트홀이 14일부터 내달 3일까지 '배우 배종옥 초청 강연'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배종옥은 내달 13일 청주를 찾아 김수현드라마아트홀에서 '나는 아직도 꿈꾼다'를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희망자는 포스터 내 QR코드 또는 온라인 링크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선착순 130명 모집한다.자세한 내용은 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배종옥은 1985년 데뷔 이후 '목욕탕집 남자들', ' 내 남자의 여자' 등 김수현 작가의 작품에 출연했다.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레이디 두아' 등 최근까지도 연기를 이어오고 있다. 연기 지망생을 대상으로 교육 활동에도 힘쓰고 있다.

  • [#이세희] "나 강희빈이야!" 임지연 독기 폭발…이세희와 피 튀기는 왕후 전쟁 [멋진 신세계]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가 임지연과 이세희의 살벌한 대치 현장을 공개하며 긴장감을 끌어올렸다.'멋진 신세계'는 조선 시대 희대의 악녀 영혼이 깃든 무명 배우 신서리(임지연 분)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로 불리는 재벌 차세계(허남준 분)의 전쟁 같은 로맨스를 그린 코미디 드라마다.3화 방송을 앞두고 신서리와 윤지효(이세희 분)의 정면 충돌을 예고해 시선을 집중시켰다.앞서 1화에서는 차세계가 새롭게 론칭하는 브랜드 '다이너스티'의 '왕후를 찾습니다' 오디션에서 두 사람이 팽팽한 신경전을 벌였다. 신서리는 톱스타 윤지효 앞에서도 기죽지 않은 채 당당하게 맞섰고, '현모양처'가 되고 싶다는 윤지효의 말에 비혼 선언으로 응수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공개된 스틸에는 신서리와 윤지효, 그리고 소속사 대표 홍부선(백지원 분)까지 세 사람이 살벌하게 대치하는 모습이 담겼다. 마치 2대1 상황처럼 팽팽한 분위기 속에서 서리는 붉게 부은 뺨에도 굴하지 않고 두 사람을 매섭게 노려보며 압도적…

  • [#정이찬] '닥터신' 정이찬 "임성한 작가에 누나라 불러, 계속 반말했더니 이제 그만하라고"


    배우 정이찬이 앳스타일 6월호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이번 화보에서 정이찬은 드라마 속 차갑고 서늘한 천재 의사 '신주신' 이미지를 완전히 벗어던지고, 남성미와 풋풋함을 오가는 20대 청춘 남주의 매력을 가득 발산했다.데뷔 3년 만에 임성한 작가 신작의 타이틀롤을 거머쥔 정이찬은 서바이벌을 방불케 하는 오디션 비하인드를 전했다. 그는 "처음 오디션 때 작가님이 의사 가운에 긴 머리 신주신을 원하셔서 짧은 머리에 피스를 붙이고 갔다"며 "현장에 가보니 누가 봐도 붙인 머리에 흰 가운을 입은 사람들이 수두룩해서 의사 선발대회인 줄 알았다"고 웃으며 회상했다. 그 자리에서 바로 주인공 발표 소식을 들었다는 정이찬은 "속으로는 '내가 됐어!'를 외쳤는데, 신주신처럼 포커페이스를 유지하려고 했다"고 말했다.치열했던 리딩 연습 과정도 전했다. 그는 "거의 아이돌 연습생 생활이었다"며 "다섯 명이 거의 매일 붙어 있었고, 하루 10시간씩 대본 연습을 한 적도 있다"고 밝혔다. 대사 하나하나에 '드…

  • [#정이서] ‘원더풀스’ 캐릭터 스틸 추가 공개


    넷플릭스 시리즈 <원더풀스>가 히어로들을 둘러싼 범상치 않은 인물 ‘김전복’, ‘하원도’, 그리고 ‘분더킨더’ 3인방의 스틸컷을 공개했다.<원더풀스>는 1999년 세기말, 우연히 초능력을 가지게 된 동네 모지리들이 평화를 위협하는 빌런에 맞서 세상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초능력 코믹 어드벤처.먼저, ‘은채니’(박은빈)와 애틋하게 끌어안고 있는 ‘김전복(김해숙)’의 스틸에서는 하나뿐인 손녀딸을 향한 무한한 애정이 느껴진다. 어떤 위험 속에서도 ‘채니’를 안전하게 보호하는 것이 급선무인 그는 손녀가 건강하기만을 바라는 자상한 할머니인 반면, ‘킹전복’이라고 불리며 명동 사채업계를 주름잡던 반전 과거를 지닌 인물로 극에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앞서 제작발표회에서도 전복의 화려한 과거 서사가 주목할 부분이라고 밝힌지라, 어떤 사연이 숨겨져 있을지 기대가 커진다.한편 지하 연구실 안 ‘하원도(손현주)’의 스틸은 과거에 비밀스럽게 초능력을 연구했던 ‘분더킨더 프로젝트’의…

  • [#정수빈] 정수빈, 새 프로필 공개됐다…청초·시크 '도회적 비주얼'


    정수빈이 한층 깊어진 눈빛과 분위기로 새로운 프로필을 완성했다. 작품마다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고 있는 만큼, 앞으로의 행보에도 기대가 모인다.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는 13일 정수빈의 프로필을 선보였다.공개된 프로필 속 정수빈은 내추럴한 스타일링도 완벽 소화하며 독보적인 분위기를 드러냈다. 맑고 깨끗한 비주얼이 돋보인 가운데, 정수빈 특유의 부드러우면서도 단단한 눈빛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정수빈은 섬세한 표정 변화만으로 컷마다 다른 분위기를 자아내며 콘셉트 소화력을 입증했다. 청초와 시크가 공존하는 도회적인 비주얼로 폭넓은 스펙트럼을 자랑했다.정수빈은 지난해 STUDIO X+U '선의의 경쟁', 영화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를 통해 국내외 시청자들에게 제대로 눈도장을 찍으며 라이징 스타로 발돋움했다. TV, OTT, 스크린 등 다양한 플랫폼을 넘나든 정수빈은 '2025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 '글로벌 OTT 어워즈', '16회 코리아 드라마 어워즈…

  • [#추영우] 추영우, 서울 이어 도쿄까지 접수한다…생일맞이 글로벌 팬미팅


    배우 추영우가 생일을 맞아 서울과 도쿄에서 단독 팬미팅을 개최한다. 팬들과 함께 특별한 생일파티를 예고한 가운데, 장난기 가득한 포스터 비주얼로 설렘을 더했다.추영우는 오는 6월 27일 서울 광진구 세종대학교 대양홀, 7월 20일 일본 도쿄 라인 큐브 시부야(LINE CUBE SHIBUYA)에서 단독 팬미팅 '2026 CHOO YOUNG WOO FANMEETING [CHOO-prise!]'(이하 'CHOO-prise!')를 개최한다.'CHOO-prise!'는 추영우를 뜻하는 'CHOO'와 'Surprise'를 결합한 타이틀로, 6월 5일 생일을 맞는 추영우가 팬들에게 건네는 깜짝 선물 같은 시간을 의미한다. 추영우는 팬들과 함께 복닥복닥한 생일파티를 즐기듯, 다채로운 코너를 통해 가까이서 호흡하며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한다는 각오다. 단독 팬미팅 개최 소식과 함께 'CHOO-prise!'의 포스터도 공개됐다. 포스터 속 추영우는 컨페티가 흩날리는 공간 속 파티 소품들에 둘러…

  • [#이세희] ‘멋진 신세계’ 이세희, ‘단아+청순’ 한복까지 소화···톱스타 완벽 변신


    이세희가 드라마 속 변화무쌍 표정 연기로 ‘톱스타 클래스’를 인증하며 차진 대사 소화력으로도 눈길을 끌었다.배우 이세희가 화려한 톱스타로 변신했다. 이세희는 지난 8~9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연출 한태섭, 극본 강현주, 제작 스튜디오S·길픽쳐스)에서 ‘윤지효’ 역을 연기했다.극 중 윤지효는 ‘만인의 워너비’로 오랜 시간 정상의 자리를 지켜온 국내 대표 톱스타다. 첫 등장부터 무명 배우 신서리(임지연 분)를 대역으로 쓰는 까다로운 면모를 드러낸 그는, 조선시대 희대의 악녀 단심의 영혼이 들어간 신서리의 달라진 분위기를 단번에 감지하며 ‘눈치 만렙’으로 활약했다.윤지효는 신서리와의 대치 장면에서 “내 대역한다고 자존심 좀 상한다 이거니?”, “네 그 대책 없는 용기 박수 쳐줄게” 등 상대를 자극하는 대사들을 얄밉지만 미워할 수 없는 매력으로 잘 살려내며 극의 재미를 더했다.이어 광고 오디션장에서 윤지효는 단아한 연분홍 한복 차림으로 우아한 기품을 뽐내 등장만으로 장…

  • [#배종옥] '모자무싸' 배종옥, 고윤정과 정면 충돌했다…절규와 눈물


    '모자무싸' 배종옥이 절제된 표정 변화와 압도적인 눈빛으로 열연을 펼쳤다. 인물의 상처와 분노를 설득력 있게 그려내며 극의 긴장감을 끌어올렸다.배종옥은 지난 9일과 10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이하 '모자무싸')에서 톱배우 '오정희' 역으로 분해 연기 내공을 증명했다.극 중 오정희는 아지트에서 친딸 변은아(고윤정 분)가 좋아하는 황동만(구교환)을 처음 마주하며 묘한 긴장감을 형성했다. 자신에게 팬심을 드러내는 황동만을 흥미로운 눈빛으로 응시한 오정희는 "고마워요"라는 짧은 대사 한마디만으로도 정적인 카리스마를 발산했다.이어 오정희는 미팅 직후 변은아와 마주쳐 당황한 것도 잠시, 친딸인 것을 티 내지 말라던 부탁에 철저히 모른 척 지나갔다. 그러나 집으로 돌아가는 차 안에서는 복잡한 감정의 진폭을 실소를 터트리는 것으로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이후 오정희는 의붓딸 장미란(한선화)과 변은아의 친밀한 모습을 SNS를 통해 확인한 뒤 직접 변은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