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이찬] '닥터신' 정이찬→천영민, 종영 소감 "믿어준 임성한 작가에 감사"
'닥터신' 배우 정이찬, 백서라, 안우연, 주세빈, 천영민이 종영 소감을 밝혔다.3일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극본 피비(Phoebe, 임성한)/연출 이승훈/제작 티엠이그룹, 씬앤스튜디오) 측은 다섯 배우의 진심 가득한 종영 소감을 전했다.우선 신기에 가까운 뇌수술 실력을 지닌 천재 의사로 사랑하는 여인 모모(백서라 분)를 위해 신의 영역인 '뇌 체인지 수술'에 도전했던 신주신 역 정이찬은 "첫 주연 작품이었던 만큼 진심을 다해 신주신으로 살아가고자 노력했다. 항상 든든하게 힘이 되어주시고 믿어주셨던 작가님과 감독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이어 정이찬은 "1년 동안 함께했던 모모, 진주, 용중, 바라와 늘 현장을 따뜻하게 만들어주신 스태프분들, 저희를 아껴주셨던 선배님들 덕분에 즐겁게 촬영할 수 있었다. 모두가 너무 가까워져 촬영이 끝나 갈수록 아쉬움이 많이 남았던 것 같다. 다시 한번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소중한 순간들을 오래도록 간직하겠다"라고 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