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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희] "나 강희빈이야!" 임지연 독기 폭발…이세희와 피 튀기는 왕후 전쟁 [멋진 신세계]
2026.05.14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가 임지연과 이세희의 살벌한 대치 현장을 공개하며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멋진 신세계'는 조선 시대 희대의 악녀 영혼이 깃든 무명 배우 신서리(임지연 분)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로 불리는 재벌 차세계(허남준 분)의 전쟁 같은 로맨스를 그린 코미디 드라마다.


3화 방송을 앞두고 신서리와 윤지효(이세희 분)의 정면 충돌을 예고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앞서 1화에서는 차세계가 새롭게 론칭하는 브랜드 '다이너스티'의 '왕후를 찾습니다' 오디션에서 두 사람이 팽팽한 신경전을 벌였다. 신서리는 톱스타 윤지효 앞에서도 기죽지 않은 채 당당하게 맞섰고, '현모양처'가 되고 싶다는 윤지효의 말에 비혼 선언으로 응수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공개된 스틸에는 신서리와 윤지효, 그리고 소속사 대표 홍부선(백지원 분)까지 세 사람이 살벌하게 대치하는 모습이 담겼다. 마치 2대1 상황처럼 팽팽한 분위기 속에서 서리는 붉게 부은 뺨에도 굴하지 않고 두 사람을 매섭게 노려보며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낸다. 홍부선이 서리의 손목을 꽉 붙잡고 있는 모습까지 더해져 긴장감을 배가시킨다.


또 다른 스틸에서는 서리와 지효의 육탄전까지 포착됐다. 더욱 붉어진 서리의 볼은 이미 한차례 거센 충돌이 있었음을 짐작하게 한다. 지효가 손을 들어 따귀를 날리려는 순간에도 서리는 눈 하나 깜짝하지 않은 채 날카로운 눈빛으로 맞서며 조선을 호령한 악녀의 위엄을 뿜어낸다. 반면 서리의 기세에 당황한 듯한 지효의 표정이 대비를 이루며 두 사람의 충돌 결과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


과연 신서리가 조선 희빈의 아우라로 21세기 톱스타 윤지효까지 압도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는 매주 금, 토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