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배종옥이 충북 청주를 찾아 시민들을 만난다.
청주문화재단은 드라마문학관 김수현드라마아트홀이 14일부터 내달 3일까지 '배우 배종옥 초청 강연'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배종옥은 내달 13일 청주를 찾아 김수현드라마아트홀에서 '나는 아직도 꿈꾼다'를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희망자는 포스터 내 QR코드 또는 온라인 링크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선착순 130명 모집한다.
자세한 내용은 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배종옥은 1985년 데뷔 이후 '목욕탕집 남자들', ' 내 남자의 여자' 등 김수현 작가의 작품에 출연했다.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레이디 두아' 등 최근까지도 연기를 이어오고 있다. 연기 지망생을 대상으로 교육 활동에도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