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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수빈] 정수빈, 러블리+시크 모두 담았다…콘셉트 장인 면모


    배우 정수빈이 상반된 매력을 오가는 화보를 통해 다채로운 비주얼을 선보였다.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는 최근 정수빈이 참여한 콘셉트 화보 프로젝트 'WIDE SCENE(와이드 씬)'을 공개했다. 'WIDE SCENE'은 소속 배우들의 폭넓은 매력을 담아내는 포토 프로젝트로, 배우 개개인에게 어울리는 콘셉트를 통해 새로운 면모를 조명하며 팬들의 관심을 받아왔다.공개된 화보에서 정수빈은 서로 다른 분위기의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넓은 표현력을 드러냈다.화이트 원피스를 착용한 컷에서는 맑고 자연스러운 미소와 부드러운 눈빛으로 청초한 매력을 강조했다. 싱그러운 분위기 속에서 특유의 사랑스러운 에너지를 발산하며 시선을 끌었다.반면 블랙 드레스를 입은 화보에서는 전혀 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자신감 넘치는 포즈와 깊어진 눈빛으로 우아하면서도 시크한 매력을 표현했고, 성숙한 무드를 완성하며 색다른 존재감을 드러냈다.특히 정수빈은 콘셉트에 따라 표정과 분위기를 자유롭게 변화시키며 뛰어난 소화력을…

  • [#이세희] ‘멋진 신세계’ 이세희, 환상의 줄타기


    ‘능청과 코믹 사이.’배우 이세희가 능청과 코믹 사이를 완벽 줄타기하며 극의 활력을 더하고 있다.이세희는 지난 5~6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연출 한태섭, 극본 강현주, 제작 스튜디오S·길픽쳐스)에서 대한민국 대표 톱스타 ‘윤지효’ 역으로 분했다.극 중 윤지효는 자신의 단독 촬영 장면이 라이벌 신서리(임지연 분)의 PPL 장면으로 수정되자 소속사 대표에게 강력하게 항의했다. 이를 악문 채 언짢은 심경을 드러낸 윤지효는 신서리의 이름만 나왔다 하면 발끈하며 화려한 톱스타 이면에 자리한 열등감을 느끼게 했다.특히, 윤지효는 아역 시절부터 신서리에게 품어온 해묵은 감정을 눈물이 맺힌 날카로운 눈빛으로 표현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감출 수 없는 질투심을 표출하면서도 톱스타로서의 자존심을 지키려는 복합적인 내면의 충돌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캐릭터의 입체감을 더했다.윤지효는 결코 미워하려야 미워할 수 없는 매력으로 유쾌한 매력을 전하기도 했다. 자신을 향한 악플에 윤지효는 “언…

  • [#손나은] '김부장' 메인 포스터 공개


    '김부장'이 'AGENT KIM'의 막강한 위력을 예고하는 '메인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5일 SBS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 이소은, 기획 스튜디오S, 제작 스튜디오S, 판타지오) 측은 오는 26일 첫 방송을 앞두고 메인 포스터를 선보였다.'김부장'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메인 포스터에서는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 주상욱, 손나은, 김성규, 이재용, 원현준, 박진우, 조복래, 이동하, 서수민, 유지안이 얽히고설킨 인간 군상들을 드러내고 있다. 정중앙에 있는 김부장(소지섭)은 딸 민지(서수민)의 위태로운 표정을 보자 서늘한 표정으로 변신, 한 손에 총을 들고 각성한 면모를 내비친다. 더욱이 총구를 든 성한수(최대훈)와 맨손으로 격파를 시도하는 박진철(윤경호)의 모습은 아빠들의 사생결단 액션을 예고했다.또한 주강찬(주상욱)은 김부장의 주변…

  • [#서하정] 서하정, 열혈 형사→천재 재벌 2세까지…장르 가리지 않는 열연 ‘호평’


    배우 서하정이 ‘재벌2세 그녀가 천재?!’에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며 호평받았다.서하정은 최근 드라마박스(DramaBox)를 통해 공개된 숏폼 드라마 '재벌2세 그녀가 천재?!'에서 박승지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재벌 2세 그녀가 천재?!'는 보육원 출신의 박승지가 재벌가의 친딸이라는 출생의 비밀을 알게 된 뒤, 자신의 천재적인 두뇌를 무기로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극 중 박승지는 보육원에서 자랐지만 한국대 법대 진학이라는 목표를 향해 쉼 없이 달려가는 인물로, 사교육 없이도 전 과목 만점을 기록하는 천재적인 면모를 지녔다.박승지는 하루아침에 재벌 2세가 됐는데 가족들의 무시와 냉대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모습을 보여준다. 벌가 가족들의 견제에도 감정적으로 휘둘리지 않고 논리적으로 대응하며 통쾌한 카타르시스를 안겼다.특히 박승지는 공부에 대한 남다른 열정과 재능으로 수능 만점은 물론이고 초고속 스타트업 상장까지 이뤄내며 진정한 승자로 거듭났…

  • [#손나은] 헌터, 손나은과 함께한 '온 에어: 웨더' 화보 공개


    헌터코리아(대표 조은철)의 영국 프리미엄 웨더웨어 브랜드 '헌터'가 배우 손나은과 함께한 아이즈매거진 디지털 화보 및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온 에어: 웨더(ON AIR: WEATHER)’ 콘셉트로, 다양한 날씨 속에서도 스타일과 기능성을 동시에 갖춘 헌터의 웨더웨어 룩을 담아냈다. 기상캐스터로 변신한 손나은은 맑은 날씨부터 폭염, 허리케인, 장마까지 변화하는 날씨를 배경으로 다채로운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어떤 날씨에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헌터만의 웨더 라이프스타일을 표현했다. 손나은이 착용한 ‘라이트 알개폼 웨빙 플랫폼 샌들’은 은은한 광택의 웨빙 스트랩과 5cm 플랫폼 솔이 특징인 헌터의 여름 시즌 주력 제품이다. 라이트 민트 컬러의 ‘플레이 저지 링거 티셔츠’와 화이트 컬러의 ‘코튼 혼방 투턱 쇼츠’를 함께 매치해 청량감이 돋보이는 여름 스타일을 완성했다.또 다른 착장에서는 ‘라이트 알개폼 버클 플랫폼 샌들’과 ‘오리지날 반소매 우븐 원피스’를 매치해 내추럴…

  • [#손나은] 손나은, 미스터리 인물..‘김부장’ 기대되는 이유


    주상욱과 손나은이 남다른 포스를 보여준다.오는 26일 첫 방송될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 이소은)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주상욱은 용역 깡패로 시작해 주학건설의 회장이 된 밑바닥 전설 같은 인물로, 모든 것을 돈과 폭력으로 해결하는 주강찬 역을 맡았다. 손나은은 김부장과 같은 회사를 다니면서 김부장이 딸 민지를 어떻게 대해야 할지 힘들어할 때 나서서 도움을 주는 동료 직원이자 베일에 싸인 인물인 상아 역이다.주상욱은 “‘김부장’이라는 원작 웹툰이 가진 힘과 지루할 틈 없이 휘몰아치는 빠른 전개가 너무 재미있어서 출연을 결정하게 됐다. 특히 이번 작품을 통해 처음으로 악역에 도전하게 됐는데 ‘주강찬’이라는 인물이 극 중에서 그려내는 다양한 악인의 모습들이 배우로서 무척 흥미롭고 신선하게 다가왔다”라며 출연 이유를 밝혔다.손나은…

  • [#배종옥] ‘박사 학위 품은 배우’ 배종옥 청주 찾는다…“나는 아직도 꿈꾼다”


    배우 배종옥이 오는 13일 청주 김수현드라마아트홀 무대에 올라 자신의 삶과 도전, 그리고 꿈에 대한 이야기를 시민들과 나눈다.화려한 연기 경력뿐 아니라 국내 배우 최초 언론학 박사 학위를 취득한 학구파 배우로 잘 알려진 배종옥의 강연 소식에 시민들의 관심도 이어지고 있다.배종옥은 1964년생으로 1985년 KBS 특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이후 40년 넘게 드라마와 영화, 연극을 오가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배우로 자리매김했다.그의 이름을 대중에게 각인시킨 작품으로는 드라마 ‘거짓말’, ‘바보 같은 사랑’, ‘그들이 사는 세상’, ‘라이브’ 등이 꼽힌다. 영화 ‘젊은 날의 초상’, ‘목욕탕집 남자들’ 등에서도 깊이 있는 연기를 선보이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인정받았다.배종옥을 특별하게 만드는 또 다른 이유는 학업에 대한 열정이다. 중앙대학교에서 연극영화학 학사와 석사 과정을 마친 뒤 고려대학교 언론대학원에서 석사, 대학원에서 언론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바쁜 연예계 활동 속에서도 학…

  • [#김민] 김민, '골드랜드' 특별출연 그 이상의 임팩트


    배우 김민이 무자비한 액션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임팩트를 안겼다.김민은 지난 27일 최종회가 공개된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골드랜드'에 청강 역으로 특별출연했다.극 중 김민은 호텔 카지노 골드랜드의 최덕문(안규석 회장)에게 리조트 공동 개발 명목으로 거액을 투자한 캄보디아 조직의 일원인 청강 역을 맡았다.기존 작품들에서 보여준 모습과는 180도 다른 비주얼로 파격 연기 변신에 나섰다. 얼굴 위 흉터 분장과 껄렁껄렁한 태도, 어눌한 한국어 말투까지, 날것 그대로의 거친 에너지로 존재감을 과시하며 화면을 가득 채웠다.특히, 자동차 안팎에서 벌어진 액션 신을 직접 소화하며 박진감을 더했다. 좁은 공간에서 펼쳐지는 숨 막히는 몸싸움부터 거침없이 상대를 몰아붙이는 날것의 움직임으로 인물이 지닌 섬뜩함을 배가했다. 김민은 박보영(김희주)의 행방을 집요하게 추적하는 모습으로 마지막까지 긴장감을 늦추지 못하게 했다.이처럼 김민은 기존의 이미지를 완전히 벗어던지며 특별출연 이상의 활약을 …

  • [#정이서] '원더풀스' 세뇌 초능력자 정이서 "영원히 사랑받고파"


    배우 정이서가 다채로운 분위기를 뽐냈다.27일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는 정이서의 콘셉트 화보 'WIDE SCENE(와이드 씬)'을 공개했다. 'WIDE SCENE'은 배우들의 폭넓은 스펙트럼을 기록하는 포토 프로젝트다.화보 속 정이서는 블랙 앤 화이트 스타일링을 자유롭게 오가며 극과 극의 매력을 선보였다. 먼저, 화이트 드레스로는 여름을 닮은 상큼한 무드로 청초한 비주얼을, 블랙 드레스로는 절제된 눈빛과 포즈로 시크한 매력을 전했다.특히, 정이서는 특유의 섬세한 표정 연기로 컷마다 전혀 다른 분위기를 완성하며 폭넓은 콘셉트 스펙트럼을 보여줬다. 정이서만의 세련된 무드로 화보의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렸다.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정이서는 봉준호, 박찬욱 감독의 작품에 출연한 것에 대해 "너무 감사드린다. 제가 더 성장해서 다시 현장에서 만나 뵐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가장 행복했던 기억으로는 영화 '그녀의 취미생활'로 레드카펫을 밟고, GV를 진행하며 관객들과 만났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