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나은] 손나은, '호텔 도깨비' 마스코트 활약…고두심 "기가 막히네" 칭찬
배우 손나은이 '호텔 도깨비'의 마스코트 '나니'로 분해, 눈부신 성장 서사를 써 내려가고 있다.손나은은 MBC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호텔 도깨비'를 통해 호텔리어로 변신, 매주 외국인 손님들에게 한국의 따뜻한 정을 전하고 있다.'호텔 도깨비'는 '딱 1주일만 열었다가 사라지는 호텔'이라는 콘셉트 아래, 손나은을 비롯해 고두심, 권율, 김동준, 이대휘, 전성곤이 제주도에 한옥 호텔을 오픈해 펼치는 좌충우돌 도전기를 담은 리얼 버라이어티다.제주도에서 감귤 농장을 운영하는 것이 꿈이었다고 밝힌 손나은은 방송 내내 '감귤 러버'다운 모습으로 러블리한 매력을 전했다. 특히, 손나은은 외국인 손님들에게 한국의 겨울 간식을 소개하기 위해 사전에 붕어빵 기계를 직접 공수해 오는 등 남다른 준비성으로 눈길을 끌었다. 세심한 배려가 묻어나는 손나은의 아이디어에 고두심을 비롯한 출연진 역시 감탄했다.'호텔 도깨비'에서 웰컴 푸드를 담당하게 된 손나은은 손님들에게 감귤주스와 붕어빵을 대접하기 위해 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