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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세희] 최강희X이세희, 기부 러닝 완주


    '거제 야호'로 관광객을 300% 급등시킨 '거제의 딸' 리센느가 금의환향했다.11일(토)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연출 김윤집·전재욱·김해니·정동식·이다운, 작가 여현전) 406회에서는 거제 야호' 열풍으로 기적의 역주행 신화를 쓴 리센느의 감동 성장사부터 함께 달리고 먹고 쉬며 더욱 가까워진 최강희와 이세희의 8차원 여름방학까지 공개하며 온 세상을 '희희(喜喜)'로 물들였다.먼저 음원 차트 역주행 신화를 쓰며 대세로 우뚝 선 리센느의 일상이 최초로 베일을 벗었다. 먼저 스튜디오에 출격한 두 멤버, 원이와 미나미는 아직도 꿈만 같은 현재의 인기를 털어놓았다. 2년 전 발표한 'Love Attack'은 뒤늦게 음원차트를 역주행해 1위까지 석권했고, 11년 차 아미 미나미가 커버한 BTS 정국의 곡 영상은 정국의 SNS에 직접 공유되며 화제를 모았지만, 원이는 "순위에 저희가 있는 것 자체가 신기하다"고 털어놓으며 벅찬 마음을 드러냈다.하지만 지…

  • [#이세희] 최강희 이세희, 비 뚫고 6km 마라톤 완주 “아프리카 식수 사업 위해”


    배우 최강희와 이세희가 아프리카 식수 사업을 위해 6km 마라톤에 도전했다.7월 11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최강희가 이세희와 함께 아프리카 식수 사업을 돕는 마라톤에 참가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소에서 최강희는 "달리기를 해서 아프리카 아이들의 식수 사업을 돕는 날"이라고 밝혔다.최강희는 '전지적 참견 시점' 출연을 통해 이세희와 인연을 맺었다. 그는 "이걸 잘할 수 있는 사람이 누가 있을까 하다가 번뜩 생각나는 게 세희가 잘할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두 사람은 희희 크루를 결성, 6km 마라톤에 참여했다. 날씨는 비가 왔지만, 두 사람을 비롯해 러너들의 열정을 막지 못했다. 이어 비는 그쳤다.이세희는 "언니를 믿고 제가 달려보겠다"라고 의지를 다졌다. 최강희는 "나한테 걸려 넘어지지만 마"라고 했다. 또한 이세희는 "거의 처음 뛰는 거라서 러닝화를 새로 샀다"라고 말했다.최강희와 이세희 앞에 제리 캔을 들고뛰는 러너들이 많았다. 최강희는 제리 캔을 …

  • [#손나은] ‘김부장’ 손나은, 감정 변주→액션 완벽 소화


    냉철한 요원과 인간적인 연민 사이.배우 손나은이 한층 깊어진 연기로 작품에 ‘믿음을 더하는 배우’로 부상했다.손나은은 지난 10~11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이소은, 기획 스튜디오S·판타지오)에서 상생저축은행의 대리이자 특수임무국 요원인 ‘정상아’ 역으로 분했다.극 중 정상아는 ‘MZ 트렌드세터’로서 할 말은 하는 평범함 은행원의 모습 뒤 김부장(소지섭 분)을 감시하는 냉철한 언더커버 요원으로 활약을 이어왔다. 손나은은 정상아가 특임국 요원으로서 마주한 인간적 갈등을 세밀하게 그려내며 극 후반부로 갈수록 복잡다단한 감정 연기에 더욱 힘을 싣고 있다.정상아는 딸 민지(서수민 분)를 찾기 위해 폭주하는 김부장을 지켜보며 요원으로서의 사명감과 한 인간으로서 느끼는 연민 사이에서 끊임없이 고뇌하는 모습을 보였다. 정상아는 “김부장도 평범한 사람으로 사는 게 편했겠죠?”라며 그가 처한 상황에 안타까움을 전하기도 했다. 손나은은 이러한 정상아의 감정의 …

  • [#이세희] 최강희·이세희, 아프리카 아이들 위해 제리캔 들었다…6㎞ 기부 러닝 (전참시)


    배우 최강희와 이세희가 아프리카 아이들을 위한 기부 러닝에 나선다.11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식수 지원 캠페인을 위해 결성된 ‘희희 크루’ 최강희와 이세희의 6㎞ 기부 러닝 도전기가 공개된다.수년째 기부 러닝에 참여해 온 최강희는 매니저와 함께 러닝 크루를 이끌며 꾸준히 선한 영향력을 실천해 왔다. 그는 아프리카 아이들이 물을 길으러 매일 걸어야 하는 6㎞를 직접 체험하기 위해 평소 제리캔(석유통)을 들고 달리는 연습까지 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최강희는 아이들을 향한 미안함과 책임감을 기도와 행동으로 옮기게 된 사연도 털어놓으며 진심 어린 마음을 전한다.최강희의 제안으로 기부 러닝에 함께한 이세희는 생애 첫 마라톤에 도전한다. 전날 러닝화를 새로 구입한 그는 전국적인 폭우 예보에도 “피할 수 없으면 즐겨야죠”라며 긍정적인 에너지를 발산한다. 현장에서는 응원단의 드럼까지 직접 치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는 후문이다.두 사람은 호우주의보가 내려진 빗속에서도 …

  • [#서태웅] '185cm' 서태웅, 격투기로 다진 피지컬…"난 아직 하얀 도화지"


    배우 서태웅이 콘셉트 화보를 통해 신예다운 풋풋함과 성숙한 분위기를 동시에 선보였다. 185cm의 훤칠한 피지컬부터 종합격투기(MMA)로 다진 운동 신경까지 자신만의 강점을 드러내며 액션 배우를 향한 포부도 밝혔다. 그는 "아직 하얀 도화지 같은 배우"라며 무한한 가능성을 예고했다.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는 8일 서태웅의 콘셉트 화보 'WIDE SCENE(와이드 씬)'을 공개했다. 'WIDE SCENE'은 배우들의 폭넓은 스펙트럼을 기록하는 포토 프로젝트로, 배우 본연의 매력을 다양한 콘셉트로 담아내는 콘텐츠다.공개된 화보에서 서태웅은 꽃을 활용한 컷에서는 내추럴한 캐주얼 스타일로 소년미를 드러냈다. 꾸밈없는 분위기와 올곧은 눈빛으로 신예다운 매력을 발산했다.이어 블랙 슈트를 착용한 컷에서는 시크한 분위기로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미니멀한 스타일링 속에서도 185cm의 훤칠한 피지컬이 돋보였고, 절제된 포즈와 깊이 있는 눈빛으로 한층 성숙한 분위기를 완성했다.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

  • [#이상윤] 이상윤, 이번엔 '베니스의 상인'이다


    배우 이상윤이 ‘베니스의 상인’으로 다시 연극 무대에 선다.이상윤은 오는 8일 서울 장충동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개막하는 연극 ‘베니스의 상인’에 출연해 희극의 정수를 선사할 예정이다.‘베니스의 상인’은 셰익스피어 희극의 정수이자 치열한 법정극으로, 이상윤은 극 중 벨몬트로 향하는 귀족 바사니오 역을 맡았다. 원캐스트로 활약할 이상윤은 특유의 섬세한 감정 연기로 극의 설득력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이상윤은 앞서 연극 ‘올모스트 메인’, ‘라스트 세션’, ‘클로저’, ‘세일즈맨의 죽음’, ‘고도를 기다리며’, ‘튜링머신’까지 다수의 무대에 오른 바 있다. 꾸준히 연극 무대에 오르며 믿고 보는 배우로 거듭난 만큼 ‘베니스의 상인’에서도 이상윤의 진가를 확인할 수 있을 전망이다.이상윤이 천재 수학자에 이어 ‘베니스의 상인’에서는 어떤 연기를 보여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 [#이상윤] '오케이 마담2', 이번에 바다다! 보도자료 12종 공개


    엄정화 박성웅 주연의 영화 '오케이 마담2'가 시원한 웃음과 화끈한 액션을 기대케 하는 보도스틸을  공개됐다.영화 '오케이 마담2'는 더위 탈출, 현생 탈출! 초호화 크루즈 여행을 떠난 전직 레전드 요원 미영의 가족들이 푸른 바다 한복판, 크루즈 납치 사건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코믹 액션.  2020년 개봉한 전편의 배경이 하늘 위 비행기였다면, 이번 '오케이 마담2'는 시원한 바다 위 크루즈로 무대를 옮겨 여름 극장가를 정조준 한다.공개된 보도스틸은 다채로운 재미로 중무장한 코믹 액션의 탄생을 예고한다. 먼저 전직 레전드 요원이지만 꽈배기 맛집 사장으로 평범한 일상생활을 살아가는 미영(엄정화)과 홈 프로텍터 남편 석환(박성웅)의 반가운 케미스트리가 눈길을 끈다. 이어 현생 탈출을 꿈꾸며 현민(배정남)의 결혼식에 참석하기 위해 초호화 크루즈에 탑승한 미영의 행복한 모습과 함께 지훈(려운)의 제안으로 뜻밖의 마술쇼에 참여하게 된 미영의 깜짝 변신, 범죄 조직의 리더 …

  • [#손나은] '김부장' 손나은, 특수임무국 요원이었다…반전 정체


    MZ 트렌드세터 손나은의 반전 정체가 공개됐다.3~4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이소은, 기획 스튜디오S·판타지오)에서 손나은은 김부장(소지섭 분)과 함께 근무하는 상생저축은행의 대리 '정상아' 역으로 분해 머리부터 발끝까지 유행에 민감한 MZ 트렌드세터 면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극 중 정상아는 한 통의 전화에 표정이 바뀌더니 레더 소재 재킷을 입고 등장, 능숙한 운전 실력으로 김부장을 찾아 나섰다.평범한 은행원인 줄만 알았던 정상아가 김부장을 감시하는 특수임무국 요원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며 반전을 선사했다. 김부장의 딸이 다니는 학교를 찾은 정상아는 교사의 석연치 않은 반응을 놓치지 않았고, "김부장이 폭주하게 된 시점이 딸과 연관이 있는 것 같다"라며 사건의 실마리를 단번에 짚어내는 기민함을 보였다.정상아는 임무 수행을 위해 김부장을 추적하던 중 남파 공작원 박강성(김성규 분)과 맞닥뜨렸고, 즉시 총을 겨누며 상황을 제압했을 뿐 아니라 방심한 …

  • [#손나은] ‘김부장’ 4회 만에 21.6% 돌파, ‘펜트하우스’ 잇는 역대급 신드롬


    ‘김부장’이 방송 단 4회 만에 ‘마의 벽’으로 불리던 시청률 20%를 돌파하는 기염을 토하며 2026년 한국 드라마 역사에 남을 대기록을 작성했다.지난 4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연출 이승영) 4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평균 21.6%, 수도권 평균 22.7%, 분당 최고 시청률 25.1%까지 치솟으며 연일 자체 최고 기록을 갈아치웠다.이는 2024년 이후 약 2년 만에 전국 시청률 20%를 넘긴 최초의 기록이다. 동시에 SBS 금토극 역대 최고 흥행작인 ‘펜트하우스2’(29.2%), ‘열혈사제’(22%)의 뒤를 바짝 추격하며 역대 SBS 금토드라마 시청률 3위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특히 20% 돌파 속도는 ‘열혈사제’나 ‘스토브리그’보다도 빠른 추이라, 안방극장에 본격적인 ‘김부장 신드롬’이 시작됐음을 공고히 했다.이날 방송에서는 딸 민지(서수민)를 구하기 위해 결성된 김부장(소지섭), 성한수(최대훈), 박진철(윤경호) 등 이른바 ‘아빠 유니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