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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도] MBN 특집 단막극 ‘폴라로이드’ 8월 22일 밤 12시 첫 방송
2025.08.20

박원상,이미도의 생과 사의 경계에서 피어나는 기적 같은 사랑 이야기


단막극 ‘폴라로이드’ 제작진은 최근 낸 보도자료에서 “중년 멜로의 진수와 함께 따뜻한 위로를 전하는 이야기가 깊어가는 여름밤을 찾아온다. MBN이 선보이는 특집 단막극 ‘폴라로이드’(극본 김진환, 연출 손병조)가 2025년 8월 22일(금) 밤 12시, 시청자들과 만난다”고 소개하고 “‘폴라로이드’는 시한부 선고를 받은 덕중(박원상)과, 삶의 나락에서 하루하루를 버텨내는 정숙(이미도)이 낡은 고시원에서 우연히 마주하며 시작되는 이야기다. 비루하고 초라한 현실 속에서도 두 사람은 서로의 삶에 따뜻한 빛처럼 스며든다. 마치 한 장의 폴라로이드 사진처럼, 그들의 만남은 덧없는 시간 속에서 영원히 기억될 단 한 장의 순간이 된다”고 전했다.


이 자료에 따르면, 이 드라마는 중년의 사랑뒤에 희망의 메세지를 함께 공유한다. 작품 속에는 청춘 남녀의 풋풋한 사랑과 꿈이 함께 흐르며, 삶의 내리막길에 놓인 인물들에게 다시 한번 살아갈 이유와 희망을 불어넣는다. 젊은이의 뜨거운 열정을 지켜보며 덕중은 조용히 폴라로이드 카메라를 건넨다. “이 순간을 기억하라”는 말 대신, 그 카메라가 전하는 위로와 응원이 이야기의 깊이를 더한다.  폴라로이드’는 롯데시나리오 공모전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제작지원을 받아 작품성과 예술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현실성과 감성을 고루 갖춘 시나리오와 묵직한 주제를 섬세하게 풀어낸 연출, 그리고 배우들의 내면을 끌어낸 탄탄한 연기가 조화를 이룬다.


“‘폴라로이드’는 단순한 멜로 드라마를 넘어, 삶과 죽음, 인간 관계의 본질에 대한 깊은 질문을 던지는 작품이다 박원상, 이미도 두 배우의 밀도 있는 연기와, 세대 간의 교차되는 사랑 이야기 속에서 시청자들은 따뜻한 위로와 묵직한 감동을 함께 경험하게 될 것이다.” 이번 드라마는 박원상,이미도외 김기천,김명호가 함께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