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화] ‘용루각’ 지일주→EXID 정화·베리굿 조현까지 캐스팅 확정
액션 느와르 '용루각'이 지일주, 배홍석, 정화, 장의수, 조현, 강율 등 1차 캐스팅 라인업을 확정했다. 영화 '용루각'(감독 최상훈)은 겉으로보기엔 평범한 중국집이지만 실제로는 법이 심판하지 못한 사건들에 대해 정의의 판결을 내리는 자경단의 이야기를 다룬 액션 느와르. 먼저 베일에 싸인 과거를 가진 신비로운 매력의 주인공 철민 역할에 지일주가 확정됐다. 지일주는 '용루각'에서 기존에 출연한 어떤 작품에서도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철민과 대립각을 세우는 용태 캐릭터는 신예 배홍석이 이름을 올렸다. 1500대 1이라는 엄청난 경쟁을 뚫고 출연을 확정한 배홍석은 박신양FUN장학회 4기 수료생으로 탄탄한 기본기와 강렬한 마스크로 관계자들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는데 성공했다. EXID의 멤버에서 연기자로 활동 영역을 확장한 박정화는 철민과 용태 사이에서 묘한 삼각관계를 형성하는 지혜로 출연한다. 사건의뢰에 대해 작전을 짜고 지령을 내리는 캐릭터로 강단 있는 연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