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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미도] 이미도, 화보 비하인드도 완벽…유니크한 분위기


    배우 이미도의 매력이 제대로 발산됐다.tvN 수목드라마 ‘오 마이 베이비’에서 장나라의 찐절친으로 단짝 워맨스를 펼치고 있는 이미도가 극중 쌍둥이 엄마로 육아에 지쳐 있는 김은영의 모습과는 전혀 다른 화보를 한차례 선보인 가운데, 비하인드 스틸이 연이어 공개되면서 눈길을 끈다.여러 장의 스틸 중 가장 먼저 눈에 띈 건, 강한 컬러감과 화려한 패턴의 스타일링이다. 레드립과 서로 다르게 한 쪽씩 착용한 이어링은 유니크한 패션을 배가시킨다. 여기에 블랙 원피스와 롱 부츠에 더해진 그레이 시스루 아이템을 레이어드해 ‘오 마이 베이비’ 속 모습과는 180도 다른 분위기를 연출한다.이날 이미도는 각양각색의 포즈와 표정을 디테일하게 그려내며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더불어 매 컷마다 열정적인 자세로 임한 그녀의 프로페셔널한 모습이 더해지면서 화보의 완성도 또한 높아졌다고 한편 이미도가 활약 중인 tvN ‘오 마이 베이비’는 매주 수, 목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되며…

  • [#이보영] '화양연화' 유지태X이보영, 시대의 아픔까지 반영한 웰메이드 드라마의 탄생


    ‘화양연화’에 녹아들어 있는 시대적 아픔과 현실의 차가움이 시청자들에게 큰 울림을 주고 있다.tvN 토일드라마 ‘화양연화 – 삶이 꽃이 되는 순간’(이하 '화양연화')이 유지태(한재현 역)와 이보영(윤지수 역)의 깊어지는 사랑과 섬세한 감정 변화를 그려내며 안방극장에 잔잔한 파동을 일으키고 있다.뿐만 아니라 박진영(과거 재현 역)과 전소니(과거 지수 역)가 겪어야만 했던 시대적인 압력과 고난, 세월이 흘러 완전히 달라진 두 사람의 처지 등을 통해 개인적 아픔뿐만 아니라 사회 전반의 아픔을 담아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과거 한재현(박진영 분)은 1990년대 학생운동에 열정과 청춘을 바친 인물로, 윤지수(전소니 분)의 아버지이자 서울지검 검사장 윤형구(장광 분)의 눈 밖에 나 수모를 겪었다. 이적단체를 구성했다는 이유로 지명수배가 내려져 몸을 숨기는 한재현의 모습은 당시 시대적 상황을 반영하며 두 청춘의 시련을 더욱 극대화했다.그러나 이들은 세월의 흐름에 따라 모든 상황과 입장이 달…

  • [#이미도] 이미도, 과감 의상으로 완성한 엄마의 배우 생활


    이미도가 이번에는 화려한 배우 생활을 공개했다.아들 ‘감자 왕자’와의 코믹한 일상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이미도의 패션지 하퍼스 바자 6월호 화보에 참여했다.이번 화보에서 이미도는 과감한 의상과 포즈로 지금까지 시도하지 않은 색다른 모습을 보여준다. 여배우의 포스가 느껴지는 거울 셀카 사진에서는 가족의 일러스트가 그려진 핸드폰 케이스가 눈길을 끈다. 또 인터뷰에서는 가족과의 시간, 일 두 가지 모두 성공적으로 해내는 이미도의 열정적인 모습을 만나볼 수 있다.  이미도는 “’엄마의 개인 생활’이 알려지기 전과 후로 달라졌다. 보여주고 싶은 건 많은데 그게 뭔지 정확하게 몰랐다. SNS에 ‘엄마의 개인생활’을 올리면서 거의 99%에 가까운 솔직한 삶과 성격을 보여주게 됐다. 평범한 사람이고 엄마이자 배우인 내 모습을 많은 사람들이 좋아해주는 게 무엇보다 기쁘다”라며 화제가 된&n…

  • [#민성욱] ‘화양연화-삶이 꽃이 되는 순간’ 민성욱, 재기발랄한 대사 화제


    ‘화양연화-삶이 꽃이 되는 순간’의 민성욱이 신스틸러 노릇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tvN 토일드라마 ‘화양연화-삶이 꽃이 되는 순간’에서 천연덕스러운 연기로 극의 재미를 높이고 있는 민성욱이 본인이 맡은 캐릭터 이동진의 대사를 맛깔스럽게 살려내, 시청자의 사랑을 받고 있다.이동진은 윤지수(이보영 분)를 만나 혼란을 겪고 있는 한재현(유지태 분)의 말에 “왜 자꾸 안 하던 플레이를 해?! 캐릭터 무너지게!!”, “그건 또 뭔 도그 사운드야?!”라 응하는가 하면, 검찰 재조사를 받게 될 위기에 처한 재현에게 “그러다 또 콩밥 먹는 거 아니냐? 너, 무슨 콩밥 홍보대사야?”라며 심각한 상황을 마냥 무겁게만 이끄는 게 아닌, 재치 있게 넘겼다. 또한 오랜만에 영우(이태성 분)의 바에 모두가 모인 자리에서는 엄지와 검지를 천천히 들며 “진이라고 해”, “이 나이에 이런 건치가 없다고. 5년 연속 건치 시민으로 선정해주겠다는 걸 겨우 말렸고만!”이라 말하며 딱딱한 분위기를 풀어내며 극의 활력을…

  • [#배종옥] "연기장인 뭉쳤다"…'결백' 신혜선·배종옥·허준호 '결정적 순간'


    연기 장인들이 뭉쳤다. 영화 '결백(박상현 감독)'이 내달 11일 개봉을 확정지은 가운데, 캐릭터들의 결정적 순간을 담은 스틸을 공개했다. '결백'은 아빠의 장례식장에서 벌어진 막걸리 농약 살인사건, 기억을 잃은 채 살인사건의 용의자로 몰린 엄마 화자(배종옥)의 결백을 밝히려는 변호사 정인(신혜선)이 추시장(허준호)과 마을 사람들이 숨기려 한 추악한 진실을 파헤쳐가는 무죄 입증 추적극이다. 신혜선 #무죄 입증 #카리스마  연기하는 캐릭터마다 싱크로율 100%를 자랑하며 입체적인 연기로 호평을 받고 있는 신혜선은 '결백'에서 엄마의 무죄를 입증하는 대형 로펌 에이스 변호사 정인으로 분해 열연을 펼친다. 공개된 3장의 스틸에는 영화 속 신혜선이 보여주는 다양한 모습이 담겨 있어 극적인 드라마를 예고하고 있다. 형사를 단숨에 제지하며 누구에게도 지지 않을 단호한 모습을 보여주는가 하면 법정에서 치밀하게 준비한 증거들로 반박하는 장면은 그녀만의 카리스마를 …

  • [#박세진] 박세진, 우아한 비주얼에 황금 비율까지


    박세진이 내추럴한 매력을 뽐냈다.배우 박세진의 화보 비하인드 스틸이 5월27일 공개됐다.화보컷 못지않게 완벽한 모습을 자랑하는 비하인드 사진 속 박세진은 우아한 비주얼 뿐만 아니라 깊이 있는 눈빛과 시선처리는 물론 고혹적인 자태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또한 싱긋한 미소를 지어 보이는 박세진의 모습은 진지하게 집중하고 있는 사진과 대비되며 귀여운 매력까지 더하고 있다.패션매거진 나일론과 함께 진행된 화보 촬영 현장에서 박세진은 남다른 비율과 아름다운 미모로 다양한 스타일의 착장을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또한 자유자재로 나오는 프로페셔널한 포즈로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는 후문이다.한편 박세진은 지난 4월 종영한 SBS ‘하이에나’에서 똑 부러지고 고급스러운 캐릭터인 ‘부현아’ 역으로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던 터. 이에 스크린에 이어 안방극장까지 활동 반경을 넓히고 있는 박세진이 쌓아갈 필모그래피에 귀추가 주목된다.

  • [#이상윤] 신구·남명렬·이상윤·이석준, 연극 '라스트 세션' 캐스팅


    20세기를 대표하는 위대한 두 명의 학자 지그문트 프로이트와 C.S. 루이스의 세기적인 만남을 성사시킨 연극 '라스트 세션(Freud's Last Session)'이 오는 7월 국내 최정상 배우들과 함께 한국 초연 무대를 올린다. '그라운디드', '킬 미 나우' 등 세련된 미장센과 흡인력 있는 연출로 주목받는 오경택 연출을 필두로 신구, 남명렬, 이석준, 이상윤이 초연에 참여한다. 연극 '라스트 세션'은 미국의 극작가 마크 세인트 저메인이 아맨드 M. 니콜라이의 저서 '루이스 vs. 프로이트(The Question of God)'에서 영감을 얻어 쓴 작품이다. 영국이 독일과의 전면전을 선포하며 제2차 세계대전에 돌입한 1939년 9월 3일을 배경으로 지그문트 프로이트와 C.S. 루이스가 직접 만나 논쟁을 벌인다는 상상에 기반한 2인극이다. 작가는 실제로는 만난 적 없는 두 사람을 무대 위로 불러내 신과 종교에 대한 도발적인 토론을 야기한다. 20세기 무신론의 시금석으로 불리는 프로이…

  • [#이보영] '화양연화' 유지태X이보영, 감동과 여운 남긴 엔딩장면 BEST 3


    '화양연화'의 빛나는 엔딩 장면들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tvN 토일드라마 '화양연화 - 삶이 꽃이 되는 순간'(이하 '화양연화')이 아름다운 영상미와 감성적인 분위기, 명품 배우들의 열연과 잔잔한 감동이 묻어나는 스토리로 안방극장에 설렘과 향수를 선사하고 있다. '화양연화'는 아름다운 첫사랑이 지나고 모든 것이 뒤바뀐 채 다시 만난 재현(유지태 분)과 지수(이보영 분)가 가장 빛나는 시절의 자신을 마주하며 그리는 마지막 러브레터다. 더할 나위 없는 멜로 케미스트리로 매주 안방극장을 촉촉이 물들이는 유지태(한재현 역)와 이보영(윤지수 역), 1990년대 대학생들의 푸릇한 청춘을 그려내는 박진영(과거 재현 역)과 전소니(과거 지수 역)의 다른 듯 닮아 있는 사랑 이야기가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리고 있다.또한 매 회 몰입도를 끌어올리며 안방극장에 강한 여운을 남기는 엔딩 장면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시청자들의 마음에 스며들며 엔딩 맛집으로 등극한 '화양연화' 속 아름다운 엔딩 장면들을 꼽…

  • [#유수빈] '주문 바다요' 유수빈, 볼락구이 요리사+방청객…마지막까지 활약


    배우 유수빈이 ‘주문 바다요’ 마지막 방송까지 활약을 이어갔다.25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주문 바다요’에서 유수빈은 4일 중 3일 동안 설거지 당번에 당첨되는 불운에 좌절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일일 아르바이트생 이태환과 함께 설거지를 시작한 그는 기운이 없는 막내를 위해 분위기를 환기시키는 것은 물론, 이태환을 걱정해주며 동생을 챙기는 ‘형아 美’로 훈훈함을 더했다.뿐만 아니라 홀로 밖으로 나와 볼락구이 요리사로 활약하며 외로워 하던 유수빈은 손님인 유민상, 김하영, 이상준, 오나미의 썸인지 쌈인지 모를 이야기들을 들으며 방청객 모드에 돌입했다. 그는 뒤에 앉은 손님들과 몰래 사진을 찍다가 들키는 등 귀여운 면모로 보는 이들의 미소를 유발하기도 했다.이처럼 첫 고정 예능에서 남다른 존재감으로 월요일 저녁 안방극장에 활력소가 된 유수빈.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이고 있는 그가 앞으로 또 어떤 모습으로 찾아올지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