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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나은] 손나은, 호텔리어 되더니 더 예뻐졌네…매 순간이 화보


    배우 손나은이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였다.세련된 비주얼로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랑하는 손나은의 광고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이 공개돼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손나은은 클래식한 오픈카에 몸을 기댄 채 여유롭게 포즈를 취하거나, 창가 앞에 앉아 정면을 응시하며 시크한 매력을 자랑했다. 캐주얼과 스포티를 넘나드는 폭넓은 콘셉트 소화력으로 화면을 가득 채웠다.특히, 손나은은 독특한 헤어 브릿지로 포인트를 장식하며 분위기를 한층 더했다. 손나은은 비하인드 컷임에도 매 순간 촬영에 완벽 몰입해 프로페셔널 면모를 과시, 컷마다 다른 결의 무드를 완성하며 한계 없는 스펙트럼을 입증했다.한편, 본업 활동을 넘어 광고계까지 섭렵하며 종횡무진 활약 중인 손나은은 오는 2026년 첫 방송 예정인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에 출연을 확정했다. 김부장(소지섭 분) 회사에서 함께 일하는 직원이자 비밀을 간직한 '상아' 역으로 색다른 매력을 보여줄 전망이다.손나은은 또한 현재 MBC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호텔 …

  • [#한유은] ‘파반느’ 한유은, 신선한 신스틸러


    배우 한유은이 ‘파반느’의 신스틸러로 활약했다.넷플릭스 영화 ‘파반느’는 마음의 문을 닫고 살아가던 세 사람이 서로에게 빛이 되어주며 삶과 사랑을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파반느’는 꿈과 사랑마저 포기해야 하는 현실 앞에 선 달콤하면서도 씁쓸한 청춘의 초상을 아름답게 담아내 호평을 얻고 있다.극 중 한유은이 맡은 ‘현지’는 유토피아 백화점 명품관에서 일하는 직원으로, 밝고 솔직한 성격의 소유자다. 현지는 장난기 어린 모습으로 동료들에게 스스럼없이 농담을 건네는 등 특유의 당찬 매력으로 주변에 스며든다.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는 첫 등장씬은 매사 자신감 넘치는 현지의 매력을 단번에 보여줬다.특히, 현지는 동료들과 함께 만난 자리에서 상황을 주도하며 활력을 더했다. 현지만의 직설적인 화법과 리액션은 극의 리듬을 살리는 포인트로 작용하며 보는 즐거움을 배가했다는 반응이다.이렇듯 한유은은 현지의 에너지 넘치는 모습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극의 분위기를 환기시키는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

  • [#이미도] 한지민♥박성훈만? 이미도→김원해, 믿고 보는 감초 배우 '총출동'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이 감초 군단의 활약으로 웃음 지수를 끌어올린다.오는 28일 첫 방송될 JTBC 새 토일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은 사랑을 결심한 여자가 소개팅에 나가 다른 매력을 가진 두 남자를 만나고 끌리고 또 흔들리면서 결국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찾아 나가는 이야기를 그리는 드라마.배우 한지민(이의영 역), 박성훈(송태섭 역), 이기택(신지수 역)의 짜릿한 삼각 구도를 그려낼 예정인 가운데 김정영(박정임 역), 이미도(정나리 역), 박정표(오명운 역), 조복래(이은호 역), 김원해(은정석 역), 오민애(이순주 역)의 합류로 더욱 풍성한 볼거리가 예고되고 있다.먼저 김정영은 이의영(한지민 분)의 어머니이자 보험 설계사 박정임 역을 맡았다. 철저한 자기 관리로 무장한 박정임은 일을 병행하면서도 공부를 게을리하지 않고 끊임없이 자신을 단련해 온 인물. 이의영에게 스스로 서는 법을 가르쳐온 그녀는 딸의 연애관을 뒤흔들 중요한 변수가 될 예정이다. 현실 모녀의 호흡을 완…

  • [#김민] ‘왕과 사는 남자’ 600만 돌파…2026년 최고 흥행


    유해진, 박지훈 주연 ‘왕과 사는 남자’가 600만 관객을 돌파하며 2026년 최고 흥행작에 올랐다.23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20일째인 이날 오후 누적 관객 수 600만 명을 넘어섰다. 이는 ‘왕의 남자’(29일), ‘사도’(26일)보다 빠른 기록이며 ‘광해, 왕이 된 남자’와 동일한 속도다.‘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그린 사극이다. 장항준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 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 김민, 박지환, 이준혁, 안재홍이 출연했다.개봉 이후 11일 연속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며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묵직한 울림과 배우들의 열연이 힘 있는 사극이라는 평가를 끌어내며 입소문을 타고 있다.실관람객 반응도 뜨겁다. 단종을 깊이 있게 조명한 점, 배우들의 연기, 긴 여운을 남기는 결말에 대한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

  • [#정이찬] 정이찬, 장발의 천재의사..임성한 '닥터신' 모습 첫 공개


    TV CHOSUN 새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 정이찬이 데뷔 후 첫 주연이자 타이틀롤 신주신 역으로 발탁된 가운데 천재 의사의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낸 첫 포스를 공개했다.오는 3월 14일(토) 밤 10시 30분에 첫 방송 예정인 TV CHOSUN 새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극본 피비(Phoebe, 임성한)/연출 이승훈/제작 씬앤스튜디오, 티엠이그룹)은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천재 의사와 하루아침에 뇌가 망가져 영혼을 잃어가는 한 여자의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다. '닥터신'은 불의의 사고로 혼수상태에 빠진 톱스타와 그녀를 사랑했던 남자, 그녀를 사랑하고 있는 남자들의 기이한 로맨스를 통해 사랑과 욕망, 금기와 희생이 넘나드는 파격적인 서사를 담는다.'닥터신'은 범접 불가 상상력으로 '파격의 아이콘'에 등극한 피비 작가가 최초로 집필하는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여기에 '결혼작사 이혼작곡'을 연출한 이승훈 감독이 힘을 보태면서 '피비표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의 긴장감 …

  • [#추영우] 추영우, ‘워너비 남친룩’의 정석… 봄 햇살 머금은 청춘의 얼굴


    배우 추영우가 싱그러운 봄 햇살 아래, 따라 입고 싶은 ‘남친룩’의 정석을 선보였다.캐주얼 브랜드 커버낫(COVERNAT)은 23일, 배우 추영우와 함께한 2026 봄 시즌 캠페인 화보를 전격 공개했다. ‘Moments touched by light(빛이 닿는 순간)’를 테마로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봄의 공기와 청춘의 자유로운 분위기를 추영우만의 담백한 감성으로 그려냈다.화보 속 추영우는 특유의 자연스러운 표정과 포즈로 커버낫이 제안하는 봄 데일리 룩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특히 이번 시즌 핵심인 데님 컬렉션을 활용해 시크함과 캐주얼을 넘나드는 스타일링을 보여줬다.청청 패션을 세련되게 재해석한 ‘데님 셋업’은 물론, 화이트 티셔츠에 매치한 미니멀한 데님 룩은 당장 데이트룩으로 활용해도 손색없는 실용성을 자랑한다. 또한 간절기 필수 아이템인 윈드 브레이커를 활용한 산뜻한 레이어드 스타일은 ‘현실 남친’ 같은 편안하면서도 감각적인 무드를 자아낸다.커버낫은 이번 캠페인 공개와 함께 팬들을 …

  • [#손나은] 손나은 운동 루틴 공개, 군살 하나 없는 허리라인


    손나은의 화보가 공개됐다.손나은은 최근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와 화보 촬영 및 인터뷰를 진행했다.손나은은 러닝부터 일상까지 경계 없이 이어지는 디스커버리의 액티브 웰니스 라이프스타일을 더없이 세련되게 소화하며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헤어 브릿지 디테일과 스모키 메이크업을 시도하는 등 스타일적인 변화도 보는 재미를 더한다.손나은은 이번 디스커버리와의 화보를 통해 근황을 전하며 반가움을 더했다. 그녀만의 운동 루틴과 습관, 근황 등을 전했으며, 현재 드라마 '김부장' 촬영이 한창이라 전해 앞으로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올 봄, 달리고 싶은 러닝 코스가 있냐는 질문에는 “남산이요. 남산을 좋아해서 남산 뷰를 바라보면서 뛰어보고 싶어요”라고 답했다. 시간이 흘러 돌아봤을 때 대중에게 기억되고 싶은 이미지가 있는지 묻는 질문에는 다음과 같이 밝히기도 했다.“요즘 제 옛날 모습이 다시 올라오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중략) 저의 과거 모습을 기억해주시고, 예쁘게 봐주시고, 여…

  • [#배종옥] 배종옥·이이담·박보경, '레이디 두아' 흥행 견인한 숨은 주역들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레이디 두아'가 전 세계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스타일리시한 연출과 묵직한 메시지를 담은 서사, 배우들의 밀도 높은 연기가 어우러지며 작품의 완성도를 끌어올렸다는 평가다. 특히 매회 서사를 탄탄하게 만든 조연들의 활약은 주연과 견주어도 밀리지 않을 정도다.'레이디 두아'는 가짜일지라도 명품이 되고 싶었던 여자 사라킴(신혜선)과 그의 욕망을 추적하는 남자 무경(이준혁)의 이야기를 그린다. 파고들수록 드러나는 진실과 배우들의 호연이 맞물리며 정주행을 유발, 국내외 언론과 시청자들의 호평을 이끌어냈다.배우 배종옥은 등장만으로 분위기를 압도하며 긴장감을 배가시켰다. 삼월백화점을 이끄는 회장 최채우 역을 맡은 그는 냉철함과 여유를 겸비한 권력자의 얼굴을 완성했다. 겉으로는 품위를 유지하지만 내면에는 이익과 욕망을 품은 인물을 입체적으로 그려냈다. 심기를 건드리는 이에게는 가차 없는 태도를 보이는 최채우는 사라킴과 무경을 대할 때도 예측 불가한 선택으로 몰입감을 높였다…

  • [#정이찬] ‘임성한표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 온다…정이찬→지영산, ‘닥터신’ 캐스팅 확정


    배우 정이찬-백서라-안우연-주세빈-천영민-송지인-전노민-지영산이 ‘닥터신’ 출연을 확정했다.오는 3월 14일 오후 10시 30분에 첫 방송 예정인 TV조선 새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은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천재 의사와 하루아침에 뇌가 망가져 영혼을 잃어가는 한 여자의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다. 불의의 사고로 혼수상태에 빠진 톱스타와 그녀를 사랑했던 남자, 그녀를 사랑하고 있는 남자들의 기이한 로맨스를 통해 사랑과 욕망, 금기와 희생이 넘나드는 파격적인 서사를 담는다.‘닥터신’은 매 작품마다 독보적인 상상력으로 ‘파격과 센세이션’을 몰고 온 피비 작가가 최초로 집필하는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라는 점에서 초미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상황. 여기에 ‘결혼작사 이혼작곡’을 연출한 이승훈 감독이 합세해 중독성 있는 ‘피비표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를 완성, 색다른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예정이다.이런 가운데 정이찬-백서라-안우연-주세빈-천영민-송지인-전노민-지영산은 ‘닥터신’에서 한계를 뛰어넘은 파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