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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민] ‘왕사남’ 천만 후폭풍…장항준 감독 전작 ‘리바운드’ 4월 3일 재개봉


    최근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통해 천만 감독 반열에 오른 장항준 감독이 본인의 인생작이자 가장 아끼는 작품으로 꼽는 ‘리바운드’가 개봉 3주년을 기념해 오는 4월 3일 관객들을 다시 찾는다.영화 ‘리바운드’는 2012년 전국 고교농구대회, 아무도 주목하지 않았던 최약체 농구부의 신임 코치와 6명의 선수가 쉼 없이 달려간 8일간의 기적 같은 이야기를 그린 감동 실화로 재개봉 확정과 함께 뜨거웠던 청춘의 순간을 담은 포스터를 공개했다.포기하지 않고 다시 공을 잡아 올리는 농구의 ‘리바운드’처럼, 장항준 감독 역시 최근 ‘왕과 사는 남자’로 천만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 감독으로서의 정점을 찍었다. 스스로 ‘리바운드’를 증명해낸 장항준 감독의 ‘리바운드’는 2012년 부산중앙고 농구부가 써 내려간 기적 같은 실화를 바탕으로 포기하지 않는 청춘들의 열정과 스포츠 영화 특유의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섬세하게 담아내며 평단과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특히 서툴지만 농구를 향한 진심이 가득한 농구…

  • [#김민] ‘왕과 사는 남자’ 1300만 관객 돌파…‘도둑들’·‘괴물’ 제치고 역대 톱 10 진입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흥행 질주의 끝은 어디일까. ‘왕과 사는 남자’가 1300만 관객까지 돌파하며 역대 박스오피스 톱10에 이름을 올렸다.15일 오전 9시,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40일 만에 누적 관객 수 1,300만 명을 돌파했다. 이는 지난달 4일 개봉 이후 식지 않는 열기를 입증한 결과다.특히 이번 기록은 역대 한국 영화 흥행사에 남을 대기록이다. 기존 1298만 3330명을 동원했던 최동훈 감독의 ‘도둑들’은 물론, 15일 중 1301만 9740명의 관객을 모았던 봉준호 감독의 ‘괴물’ 돌파가 확실시 되고 있다. 이로써 ‘왕과 사는 남자’는 역대 박스오피스 흥행 순위 10위권 내에 당당히 이름을 올리게 됐다.개봉 한 달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전 세대를 아우르는 입소문과 높은 실관람객 평점 덕분에 장기 흥행 태세를 갖춘 모양새다. 극장가에서는 현재의 추세가 이어진다면 역대 순위가 어디까지 상승할지, 최종 스코어에 대한 기대감을…

  • [#정이찬] 정이찬, ‘임성한 사단’ 합류?··· 데뷔 첫 주연 ‘닥터신’ D-1


    배우 정이찬이 ‘닥터신’을 통해 데뷔 첫 타이틀롤을 맡아 묵직한 존재감을 발휘한다.정이찬은 오는 14일 밤 10시 30분 첫 방송되는 TV CHOSUN 새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에 ‘신주신’ 역으로 나선다.‘닥터신’은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천재 의사와 하루아침에 뇌가 망가져 영혼을 잃어가는 한 여자의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다. 불의의 사고로 혼수상태에 빠진 톱스타와 그녀를 사랑했던 남자, 그녀를 사랑하고 있는 남자들의 기이한 로맨스를 통해 사랑과 욕망, 금기와 희생이 넘나드는 파격적인 서사를 담아낼 예정이다.극 중 신주신은 누아 병원 신경외과 원장이자 보육원 누아 재단 이사장으로, 아버지 故 신우필 박사를 뛰어넘는 신기에 가까운 실력의 뇌수술 권위자다. 의사로서의 뛰어난 능력은 물론 귀태가 느껴지는 외모, 탄탄한 집안 배경까지 그야말로 모든 것을 다 갖췄다.특히, 정이찬은 장발의 헤어스타일에 도전하며 파격 비주얼 변신에 나서 더욱 눈길을 끈다. 범접 불가한 카리스마로 더욱 깊어진 분…

  • [#정이찬] 임성한 작가, '닥터신' 캐스팅 자신감 "하늘이 도왔다, 싱크로율 100% 배우들 나타나"


    TV CHOSUN 새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 정이찬과 백서라가 '파격 러브신'의 백미를 장식하는 '애틋 첫 키스' 초읽기 현장으로 설렘 폭풍을 가동한다.14일 오후 10시 30분에 첫 방송 예정인 'TV CHOSUN' 새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은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천재 의사와 하루아침에 뇌가 망가져 영혼을 잃어가는 한 여자의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다. '닥터신'은 피비 작가와 이승훈 감독이 의기투합해 '피비표 최초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의 치명적인 매력을 극대화시킨다.정이찬은 '닥터신'에서 신기에 가까운 뇌수술 실력을 지닌 천재 의사 신주신 역, 백서라는 인기 정상의 톱배우 모모 역을 맡아 '영원히 가질 수 없는 하나의 사랑'을 그려낸다. 피비 작가로부터 "하늘이 도왔다고 생각한다. 거의 싱크로율 100% 배우들이 준비하고 있었던 듯 나타났다"라는 극찬을 들었던 정이찬과 백서라의 연기 호흡이 기대감을 높인다.정이찬과 백서라는 '닥터신'에서 운명적인 로맨스를 폭발시키는 3단 콤보…

  • [#신재하] 연극 ‘럭키고시원’, 오는 3월 26일 대학로서 개막…신재하·권세은 테마곡 선보여


    연극 럭키고시원이 오는 3월, 대학로 무대에 오른다. 작품은 영화 비와 당신의 이야기, 일번가의 기적, 내 생애 가장아름다운 일주일등을 집필한 유성협 작가의 연극 데뷔작으로, 영화적 서사와 무대적 감성이 만나는 신작으로 주목받고 있다.제작은 아지트 픽쳐스가 맡았으며, 연출은 극단 오소리/이앤에스  배우 황춘하가 담당한다. 황춘하 연출은 지난해 임대아파트를 통해 첫 연출작을 선보이며 관객과 평단의 관심을 모은 바 있어, 이번 두 번째 작품에서 보여줄 연출 세계에도 기대가 모인다.극단 오소리의 두 번째 작품인 럭키고시원은 북한산 아래 오래된 고시원을 배경으로 한다. 각자의 실패와 상처를 안고 모여든 인물들이 같은 공간 안에서 부딪히고 기대며, ‘행운’이라 믿었던 것들이 결국 ‘행복’의 다른 이름일 수 있음을 깨닫게 되는 과정을 그린다. 달동네 고시원이라는 현실적인 공간 속에서 청춘의 좌절과 회복, 사랑과 연대의 감정을 섬세하게 담아낸다.이번 공연에는 드라마와 연극을 넘나들며 활…

  • [#정이찬] ‘밥 잘 사주는’ 임성한 작가, 직접 밝힌 ‘닥터신’ 신인 배우 발탁의 이유


    TV CHOSUN 새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 피비(Phoebe, 임성한) 작가가 자신의 ‘첫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에 파격 발탁한 배우들을 격려하기 위해 깜짝 밥차를 선물했다.오는 3월 14일(토) 밤 10시 30분에 첫 방송 예정인 TV CHOSUN 새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극본 피비(Phoebe, 임성한)/연출 이승훈/제작 씬앤스튜디오, 티엠이그룹)은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천재 의사와 하루아침에 뇌가 망가져 영혼을 잃어가는 한 여자의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다.‘닥터신’은 TV CHOSUN 드라마 사상 역대 최고 시청률의 ‘결혼작사 이혼작곡’, 시공간을 초월한 판타지 멜로 드라마 ‘아씨 두리안’까지 작품마다 ‘파격과 센세이션’을 몰고 온 피비 작가가 최초로 집필하는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라는 점에서 기대감을 폭주시키고 있다.피비 작가가 오디션을 통해 직접 캐스팅한, ‘피비표 첫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의 주역들인 정이찬-백서라-안우연-주세빈-천영민에게 따뜻한 격려를 담은 밥차를 안…

  • [#신재하] 한지민, 썸 착각→N번 소개팅 끝 박성훈 이기택으로 후보군 압축(미혼남녀)


    N회차 소개팅 끝에 한지민 상대 후보군이 박성훈 이기택으로 압축됐다.JTBC 토일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극본 이이진/연출 이재훈)이 매회 꾸준한 시청률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이의영(한지민 분)의 인만추(인위적인 만남 추구) 도전기가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이에 소개팅에 입문하게 된 계기부터 송태섭(박성훈 분)과 신지수(이기택 분)와 얽히게 된 현재까지 변수의 연속이라 해도 과언이 아닌 이의영의 사랑 찾기 과정이 3월 12일 공개됐다.# Starting Point 뜻밖의 착각, 소개팅으로 이어지다대학 후배 강도현(신재하 분)과 직장에서 다시 만나게 된 더 힐스 호텔 구매팀 선임 이의영은 반가움으로 시작된 인연 속에서 점점 설레는 기류를 감지했다. 특히 과거 대학 시절 자신에게 고백했던 일과 유독 세심하게 챙겨주는 강도현의 행동은 이의영으로 하여금 썸 신호를 확신하게 만들었다.그러나 그린 라이트처럼 보였던 관계는 순식간에 식어버렸다. 강도현이 이의영에게 미련…

  • [#김민] "흥행왕 나왔다" 극장 삼킨 '왕사남' 36일째 1200만 돌파


    누구도 최종 성적을 예측할 수 없다.배급사 쇼박스 측에 따르면 영화 '왕과 사는 남자(장항준 감독)'는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기준 11일 오후 누적관객수 1200만 명을 돌파했다.쇼박스 측은 공식 계정을 통해 이 같은 소식을 알리면서 '관객 여러분이 보내주신 끊임 없는 당나귀 덕분에 '파묘'를 이어 최근 2년 간 한국 영화 최고 관객수를 기록 중. 왕사남을 찾아주신 모든 백성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고 인사했다.'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5일째 100만, 12일째 200만 누적 이후 14일째 300만, 15일째 400만, 18일째 500만, 20일째 600만, 24일째 700만, 26일째 800만, 27일째 900만, 31일째 1000만, 33일째 1100만 돌파와 함께 1200만 명까지 개봉 4주차를 기점으로 상영 후반부 관객수가 더 터지는 이례적 추이로 한국 영화 흥행의 새 역사를 써내려가고 있다.이에 따라 1191만 명을 동원한 '파묘' 성적을 넘어 역대 …

  • [#손나은] 손나은, 프론트→주방→액티비티 종횡무진…‘호텔 도깨비’ 사로잡은 긍정 에너지


    배우 손나은이 프론트와 주방, 야외 액티비티까지 아우르는 활약으로 '호텔 도깨비'를 긍정 에너지로 가득 채웠다. 손나은은 지난 10일 종영한 MBC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호텔 도깨비'에서 호텔리어로 완벽 변신, 매주 외국인 손님들에게 한국의 따뜻한 정을 나누며 마법 같았던 6박 7일간의 여정의 대미를 장식했다.'호텔 도깨비'는 '딱 1주일만 열었다가 사라지는 호텔'이라는 콘셉트 아래, 손나은을 비롯해 고두심, 권율, 김동준, 이대휘, 전성곤이 제주도에 한옥 호텔을 오픈해 펼치는 좌충우돌 도전기를 담은 리얼 버라이어티다.이날 영업 6일 차를 맞은 손나은은 제주 바다의 신비를 만끽할 수 있는 잠수함 액티비티에 나섰다. 손나은은 외국인 손님들과 함께 제주 바다 아래 펼쳐진 환상적인 풍경에 연신 감탄을 쏟아내며 힐링의 시간을 보냈다.이어 손나은은 동에 번쩍 서에 번쩍 호텔 곳곳을 누비며 '호텔 도깨비'의 마스코트다운 존재감을 과시했다. 손나은은 프론트 업무의 일환으로 외국인 손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