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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영은] 이영은 "결혼 후 작품 선택 기준 달라져..남편 나를 많이 배려해준다"


    배우 이영은이 창간 59주년 월간 여성 매거진 '주부생활'의 5월호 커버를 장식했다.KBS2 주말드라마 '미녀와 순정남'에서 무명의 드라마 작가이자 모태 솔로인 고명동 역을 맡아 열연 중인 이영은은 첫 주말드라마인 데다 이전과는 다른 캐릭터라 감회가 남다르다며 “코믹하기도 하고 순수하기도 한데 또 할 말은 다 하는 인물이라 지금까지 맡았던 역할과 많이 다르다. 연기할 때마다 어렵기도 하지만 재미있다”는 소감을 밝혔다.이어 “결혼 전과 달리 사소한 것에 얽매이지 않고 편하게 도전할 수 있게 됐다. 선택의 기준도, 중점을 두는 부분도 조금 달라졌다”고 덧붙였다.2014년 고정호 PD와 결혼해 올해로 결혼 10주년을 맞은 그는 남편에 대해 “나를 많이 배려해준다. 무엇보다 내가 뭘 하든 간섭 없이 그저 믿어준다는 것이 남편의 가장 좋은 점”이라며, “갈등이 생기면 조금 시간이 흐른 뒤에 대화한다. 남편과 성격도 취미도 입맛도 정말 다르지만 그래서 오히려 서로를 이해하는 것 같다”는 현명한…

  • [#권율] '커넥션' 권율, 전에 없던 악역…지성·전미도와 대치


    ‘커넥션’ 권율이 ‘신개념 권모술수의 달인’ 검사 박태진으로 변신한다.오는 5월 24일 첫 방송 예정인 SBS 새 금토드라마 ‘커넥션’은 누군가에 의해 마약에 강제로 중독된 마약팀 에이스 형사가 친구의 죽음을 단서로 20년간 이어진 변질된 우정, 그 커넥션의 전말을 밝혀내는 ‘중독 추적 서스펜스’ 드라마다.‘커넥션’은 전작에서 촘촘한 구성과 감각적인 연출을 빛낸 ‘검사내전’ 이현 작가와 ‘트롤리’ 김문교 감독, 입체적인 연기로 안방극장을 훈훈하게 달구는 연기파 배우 지성, 전미도, 권율, 김경남 등의 의기투합으로 초미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특히 ‘커넥션’에서 권율은 명석한 두뇌와 뛰어난 네트워크 능력을 지닌 안현지청 검사 박태진 역을 맡아 파격 변신을 꾀한다. 권율이 열연할 박태진은 원종수(김경남 분)의 든든한 조력자이자 장재경(지성 분), 오윤진(전미도 분)과 대립하는 ‘이너서클’ 친구들 중 핵심 멤버다. 침착하면서도 냉철한, 해결사이자 빌런의 얼굴을 동시에 지닌 인물로 강렬한 임…

  • [#이보영] [#이청아] '하이드', 종영까지 2회…판 뒤집어진다


    쿠팡플레이 '하이드'가 이번 주 마지막 공개를 앞두고 11, 12화 예고와 스틸을 24일 공개했다.'하이드'는 어느 날 남편이 사라진 후, 그의 실종에 얽힌 비밀을 추적하며 감당하기 어려운 큰 진실과 마주하게 되는 여자의 이야기.공개된 11, 12화 스틸은 각 인물들의 표정만으로 긴장감을 선사하며 마지막 회차를 더욱 기다리게 한다. 모든 퍼즐을 맞췄다고 생각한 이보영(문영)은 자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으로 모든 것을 바로잡으려 한다. 궁지에 몰린 이청아(연주)는 자신이 준비한 마지막 계획을 실행하려 하고 이무생(성재) 역시 어머니와 함께 잠적을 시도한다.함께 공개된 예고편은 이들의 계획이 과연 성공할지 결말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소용돌이처럼 몰아치는 사건의 연속, 살아남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주인공들의 모습은 보는 이들에게 심장 뛰는 긴박감을 안겨준다.'하이드'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10시 쿠팡플레이에서 공개되며, 쿠팡플레이 공개 후 10시 30분에 JTBC에서 방송…

  • [#정이서] 정이서, 출구 없는 매력으로 가득 채운 화보 촬영 비하인드 컷 공개


    정이서의 화보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최근 과감하고 파격적인 스타일링을 시도한 화보로 시선을 집중시켰던 정이서가 또 한번 출구 없는 매력으로 가득 채운 화보 촬영 비하인드 컷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공개된 사진 속 정이서는 특유의 몽환적인 눈빛과 러블리함이 녹아든 핑크빛 의상으로 스타일링을 완성하며 프레임을 가득 채우고 있다.또한 캡모자를 활용해 스포티한 무드를 연출하기도하고, 블랙 셋업과 이제는 트레이드 마크가 되어버린 선글라스까지 매치, 이지적인 면모를 오가며 감각적인 분위기와 비주얼을 뽐내기도 했다.다채로운 패션부터 포즈까지 거침없이 소화해내며 새로운 화보 장인으로의 무드를 자랑하고 있는 정이서.매번 화보를 통해 작품에서와는 전혀 다른 모습들을 선보이며 무한한 아우라를 자랑하고 있는 그녀의 프로페셔널함에 감동했다는 스탭들의 후문으로 앞으로 그녀가 어떤 존재감을 선보일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 [#김윤혜] ‘종말의 바보’ 김강훈→박혁권 박호산, 종말 앞 어떤 선택하나


    '종말의 바보'가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넷플릭스 시리즈 '종말의 바보'는 지구와 소행성 충돌까지 D-200, 눈앞에 닥친 종말에 아수라장이 된 세상과 그럼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함께 오늘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안은진이 연기한 중학교 교사 ‘세경’의 스틸은 다가오는 종말 앞에서 사람들이 겪는 혼란과 변모를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학교에서 행복하게 제자들과 교감하며 수업하던 과거의 모습과 소행성 사태 이후 학교가 휴교하자, 시청에서 자원봉사를 하는 순간의 차이로, 종말의 바보를 궁금하게 한다. “‘세경’에게 ‘아이들’이라는 존재는 그녀의 모든 행동의 이유였다”고 말한 안은진은 자신보다 아이들의 행복을 우선시하고 이들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강단 있고 따뜻한 캐릭터를 예고하며 기대감을 한층 높인다.여기에 전성우가 마음이 불안한 신도들을 보살피는 신부 ‘성재’ 역으로 분한다. 전성우는 종말을 앞두고 혼란이 가득한 사회 속에서 자신을 믿고 의지하는 사람들을 위해 마음을 다잡는 ‘성재’로 …

  • [#이상윤] 이상윤, 7개월 만에 다시 연극 무대로 복귀…'클로저' 오늘(23일) 개막


    이상윤이 연극 ‘클로저’로 무대에 오른다.연극 ‘클로저’는 현대 런던을 배경으로 앨리스, 댄, 안나, 래리라는 네 명의 남녀가 만나 서로의 삶에 얽혀 드는 과정을 좇는 작품이다. 8년 만에 다시 무대에 올리는 만큼 원작에 한발 다가가는 번역과 각색 작업으로 새롭게 재탄생시켜, 사랑이 시작되고 끝나는 과정에서 진실한 관계란 무엇인가 섬세하게 탐구할 예정이라 기대를 모으고 있다.이상윤은 원칙과 안정을 추구하지만, 일탈을 꿈꾸기도 하는 공공의료기관의 의사 ‘래리’ 역으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개막전 공개된 인터뷰에서 캐릭터와 닮은 점을 묻는 말에 “인간적이고 싶다. 극 속의 극적인 인물이 아닌 진짜 공감할 수 있는 인간으로 표현해 보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답했다.2020년 초연부터 세 시즌 연속 ‘C.S. 루이스’ 역으로 연극 ‘라스트 세션’에 참여해 자신만의 색깔로 캐릭터를 완벽하게 표현하며 ‘루이스 그 자체’라는 평을 듣기도 했던 이상윤. 무대에 오르며 많은 것들을 느끼고 배울 수…

  • [#이보영] ‘하이드’ 이보영, ‘밀도 높은 디테일한 표현+적절한 완급 조절’ 후반부 극 몰입도 높이며 활약


    ‘하이드’ 이보영의 연기 진가가 또 한번 빛났다.쿠팡플레이 시리즈 ‘하이드’에서 믿었던 남편 성재(이무생 분)와 친절한 이웃 연주(이청아 분)의 배신으로 각성하며 대립각을 세우고 있는 나문영 역으로 호연 중인 이보영이 빈틈없는 감정열연으로 안방극장을 채우고 있다.지난 9회 방송에서 그동안 연주가 자신에게 왜 적대적이었는지 이유를 알 수 없었던 문영이 드디어 그 비밀을 알게 되며 충격에 빠졌다. 이에 과거 자신의 잘못된 선택으로 아버지를 잃은 연주의 사정을 알게된 후 그녀에게 뒤늦은 사과를 건네고, 다시 재회한 아버지에게 진실을 확인하며 모든 걸 바로잡기 위해 동분서주하기도.그러나 또 한번 아버지가 자신을 속였다는 사실을 알고는 무너져내리며 절규하는 모습으로 복잡한 심경을 토해내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성재와 연주의 계략으로 딸 봄(조은솔 분)이의 양육권을 빼앗기며 최악에 상황에 직면하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이처럼 자신을 버리고 떠났지만 언제나 그리워했던 아버지를 향한 애틋한 마음부터…

  • [#정수빈] ‘수사반장 1958’ 정수빈, 귀여운 캐릭터 변신 눈길…절로 미소 짓게 만드는 매력


    ‘수사반장 1958’ 정수빈이 안방극장을 웃음짓게 만든다. MBC ‘수사반장 1958’에서 종남여고 재학생이자 미래의 경찰을 꿈꾸는 봉난실 역으로 분한 배우 정수빈이 귀여운 캐릭터 변신으로 눈길을 모은다.지난 21일 2회에 첫 등장한 정수빈은 극 중 1950년대 여고생의 모습을 완벽하게 소화, 이름처럼 러블리한 면모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혜주(서은수 분)가 운영하는 서점 ‘종남서림’의 단골 손님인 난실은 그토록 기다리던 소설 ‘범인의 그림자’가 계속해서 입점이 연기되자 연신 실망한 표정을 지어 보였다.특히 서점에 오기 전, 너무 설레서 잠도 못 잤다고 말하며 ‘추리소설 마니아’의 면모를 고스란히 보이기도.“하나하나 증거를 밝혀서 범인을 잡는 게 얼마나 재미있냐”며 신나서 말하는 난실의 해맑은 얼굴은 시청자들까지 미소 짓게 만들었다. 이에 커서 대한민국의 경찰이 되겠다는 꿈을 지닌 사랑스러운 난실이 앞으로 보여줄 생동감 넘치는 활약에 더욱 기대가 높아진다.이렇듯 정수…

  • [#이보영] [#이청아] 이보영, 딸 뺏겼다…이청아·이무생에 분노의 반격 시작('하이드')


    분노한 이보영의 반격이 시작됐다.지난 21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쿠팡플레이 시리즈 '하이드' 10회에서는 나문영(이보영)이 딸 차봄(조은솔)을 차성재(이무생)에게 빼앗긴 후, 딸을 되찾기 위해 본격적으로 하연주(이청아)와 차성재에게 대항하기 시작한 모습이 그려졌다.“너도 지독히 외로워져야지, 나처럼. 그래야 공평해.” 하연주의 목적은 나문영의 모든 것을 빼앗는 것. 법정에서 원하는 결과를 얻지 못한 하연주는 차성재와 나석진(오광록)을 코스 요리에 비유하며 딸이 ‘디저트’로 남았다고 나문영을 도발한다. 이에 그치지 않고 하연주는 야망에 눈먼 차웅(박지일)에게 후원금을 지원하겠다는 명목으로 손을 뻗는다. 차웅에게 해안 마을 개발 사업 중단과 엮을 미끼를 나문영과 차성재 중 직접 택하라고 압박한다. 권력과 명예 앞에선 가족은 뒷전인 차웅. “궁금한데요. 과연 누굴 버리실지” 차웅이 벼랑 끝에 몰고 갈 사람이 누구일지 하연주는 흥미로운 미소를 짓는다.얼마 뒤 하연주는 금신물산이 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