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추영우의 서울 단독 팬미팅이 매진 소식을 알렸다.
추영우는 오는 6월 27일 서울 광진구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단독 팬미팅 '2026 CHOO YOUNG WOO FANMEETING [CHOO-prise!] in SEOUL'(이하 'CHOO-prise!')를 개최하는 가운데, 지난 21일 티켓 오픈과 함께 2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대세 자리를 굳혔다.
'CHOO-prise!'는 추영우를 뜻하는 'CHOO'와 'Surprise'를 결합한 타이틀로, 추영우가 팬들에게 건네는 깜짝 선물 같은 시간을 예고한다. 추영우는 팬들과 함께 생일파티를 즐기듯 다양한 코너를 마련, 보다 가까운 거리에서 소통하며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추영우는 그간 JTBC '옥씨부인전', 넷플릭스 시리즈 '중증외상센터', '광장', tvN '견우와 선녀' 등을 통해 탄탄한 연기력과 폭넓은 캐릭터 소화력은 물론 화제성까지 석권하며 대세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나아가 추영우는 올해 방송 예정인 ENA 월화드라마 '연애박사'를 통해 또 한 번 연기 변신에 나설 예정이다.
한편, 추영우는 서울에 이어 오는 7월 20일 일본 도쿄 라인 큐브 시부야(LINE CUBE SHIBUYA)에서 단독 팬미팅 '2026 CHOO YOUNG WOO FANMEETING [CHOO-prise!] in JAPAN'을 개최하며 국내외 팬들과 특별한 만남을 이어간다.